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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광고문화 국민 운동본부’, 전국 전광판 홍보 캠페인 펼쳐
 
조응태 기자 기사입력  2017/11/28 [02:14]

[한국NGO신문] 조응태 기자 = ‘올바른 광고문화 국민 운동본부(대표 최병환, 이하 올광운)’가 바람직한 광고문화 정착을 위해 사)한국전광방송협회 후원 협조를 받아 전국 전광판 홍보 캠페인을 시작했다.

최병환 올광운 대표는 “바람직한 광고문화 정착을 위해 사)한국전광방송협회 후원 협조을 받아 전국 전광판 홍보 캠페인을 시작했다”며 “대한민국의 바람직한 광고문화 정착을 위해 국민이 함께하자는 취지의 본 홍보 캠페인은 지속적으로 진행 될 예정이며, 대한민국의 70%가 불법옥외광고물이라는 오명을 2018년에는 40%이하로 줄이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 바람직한 광고문화 정착을 위한 전국 전광판 홍보 캠페인 모습(사진-올광운)     

올광운에서는 전광판 홍보 캠페인을 시작으로 자체 제작한 “올바른광고문화정착을 위한 옥외광고환경정비단 교육교재”를 자치단체 및 관련협회를 통해 배포할 계획인 것으로도 알려졌다. 또한, 국회토론회개최와 옥외광고법 개정 건의등 2018년에는 더욱 체계적인 시민단체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

올광운에서는 오는 12월 18일(월) 서울 당산동 컨벤션센터에서 ‘대한민국환경문화 공헌 대상식 및 환경인 컨퍼런스 전국대회’ 개최 행사에서 공식적으로 ‘옥외광고물 환경정비단 수료식’을 통해 전국 지부설립 및 불법광고물 적발, 감시, 정비요청, 고발 등 다양한 형태로 불법 옥외광고물 근절을 적극 진행 할 것이라고 밝혔다.

▲ 바람직한 광고문화 정착을 위한 전국 전광판 홍보 캠페인 모습(사진-올광운)     

‘올바른 광고문화 국민 운동본부’는 2016년 05월 행정자치부로부터 인가된  비영리민간단체이다. 그동안 만연 하였던 정당현수막 정비 및 분양. 일반현수막 정비, 주파수광고 정비, 차량불법광고 정비 등 정부가 하지 못했던 부분의 다양한 불법광고물 750여기정비 실적 등 눈부신 활동을 해 온 시민단체이며, 2017년에는 양산시, 포천시, 동두천시의 도로표지판 불법광고물 약100기를 정비하도록 요청 하는 등 대한민국의 바람직한 광고문화 정착에 가장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모범적 시민단체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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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1/28 [02:14]  최종편집: ⓒ w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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