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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웨이플러스, 강문화관 기반 전국적인 사회공헌활동 펼쳐
지역 소외계층 초청 다채로운 문화예술체험 행사 진행
 
은동기 기자 기사입력  2017/12/05 [09:22]

㈜워터웨이플러스(사장 이진호)는 전국 5개 강문화관(한강문화관(여주), 금강문화관(부여), 영산강문화관(광주), 낙동강문화관(부산), 디아크문화관(대구))을 기반으로 지역별 사회공헌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이번 사회공헌활동은 평소 문화예술 체험 기회가 적었던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건강하고 보람찬 생활과 건전한 취미활동을 유도하기 위한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였다.

▲ 이진호 (주)워터웨이플러스 사장     © (주)워터웨이플러스 제공

먼저 영산강문화관(광주광역시 소재)에서는 지난 11월 8일 광주 밀알의 집의 지적장애인들을 초청하여 문화관 전시관람과 함께 포토스노우볼 만들기 체험을 진행하였으며, 금강문화관(부여군 소재)은 지난 11월 16일부터 29일까지 부여군 장애인종합복지관과 부여군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냅킨아트를 활용한 연필꽂이 만들기’와 ‘나만의 파우치 만들기’ 등 미술·공예 체험프로그램을 각각 선보였다.

▲  금강문화관(부여군 소재)은 지난해 8월, 부여군 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미술.공예 체험프로그램을 통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   © (주)워터웨이플러스 제공

낙동강문화관(부산광역시 소재)에서는 행복나눔 장애인주간보호센터와 공동주관으로 지난 11월부터 매주 목요일, 을숙도 야외광장에서 지적발달장애인 대상‘장애인 자전거 안전교실’을 운영한다.

또한, 디아크문화관은 오는 12월 5일 지역 장애인 초청, 석고방향제 만들기 체험을 비롯하여 복지시설에 도움이 되는 물품기증식 또한 진행될 예정이다.

▲ 낙동강문화관(부산광역시 소재)은 행복나눔 장애인주간보호센터와 공동주관으로 지난 11월부터 매주 목요일, 을숙도 야외광장에서 지적발달장애인 대상‘장애인 자전거 안전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 (주)워터웨이플러스 제공

이진호 워터웨이플러스 사장은 “지역 문화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강문화관이 되도록 지속적인 나눔 문화행사를 개최하겠다”고 밝혔다.

강문화관은 문화교육·체험이 가능한 지역문화예술교육공간으로, 한강문화관(경기 여주), 금강문화관(충남 부여), 영산강문화관(전라 광주), 낙동강문화관(부산), 디아크문화관(대구)으로 전국 총 5개소로 운영 중이다.

㈜워터웨이플러스는 녹색물류와 친수 관광 ·레저가 어우러진 신개념 복합시설인 ‘경인아라뱃길’의 효율적 운영관리와 아라뱃길의 친수경관 유지관리를 통해 관광객 유치 증진 및 국민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강 문화관을 기반으로 江 문화 확산을 통한 국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2011년 4월에 설립된 회사이다.

또한, 아시아 국가 중 싱가포르, 중국에 이어 세 번째이며,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골드앵커 4.0 마리나 국제인증을 취득한 아라마리나를 운영하는 공공기관으로 국내 마리나 산업을 선도하고 해양레저산업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을 수행하는 해양레저전문기관이다.

㈜워터웨이플러스는 지난 9월, 머이투데이가 주최하는 2017 K-STAR 한국해양수산산업대상‘ 해양레저부문에서 머니투데이대표이사상을 수상한바 있다. 

워터웨이플러스는 설립 이래 ▲아라뱃길 친수경관을 유지·관리하고 ▲마리나와 친수관광·레저인프라 운영하며 ▲강 문화관을 운영·관리해 오고 있다.  

[문의] ◦ 한강문화관 031-884-4311 / 금강문화관 041-835-6613 / 영산강문화관 061-335-0861 / 낙동강문화관 051-292-1042 / 디아크문화관 053-58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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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2/05 [09:22]  최종편집: ⓒ w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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