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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민주당 2018년 해양환경안전특별위원회 운영계획 발표
 
조응태 기자 기사입력  2017/12/06 [13:53]

[한국NGO신문] 조응태 기자 = 더불어민주당 해양환경안전 특별위원회(위원장 김창원)은 12월 5일(화) 오후 송파구 가락몰 업무동에서 ‘2017년 해양환경안전 특별위원회 송년회의’를 개최했다.


▲ 12월 5일(화) 오후 송파구에서 열린 ‘2017년 해양환경안전 특별위원회 송년회의’에서 2018년 해양환경안전특별위원회 운영계획을 발표했다.(사진-김선홍)     


이날 송년회의에서 김창원 위원장은 △ 해양관련 정책토론회, 세미나 개최, △ 해양산업, 해양환경, 해양안전, 수산 관련 정책, 입법, 예산 등 해양관련 학술대회 개최, △ 해양환경안전 현장 탐사 및 해안 생태계 모니터링, △ 사고, 민원발생시 피해지역 및 피해주민 민원 의견 청취하여 정부,당 전달하는 가교 역할 등 더불어 민주당 2018년 해양환경안전특별위원회 운영계획 발표했다.


▲ 12월 5일(화) 오후 송파구에서 열린 ‘2017년 해양환경안전 특별위원회 송년회의’에서 2018년 해양환경안전특별위원회 운영계획을 발표했다.(사진-김선홍)    



더불어민주당 해양환경안전 특별위원회는 해양산업, 해양환경, 해양 안전, 수산 해양관련 입법, 정책, 예산 등 제안 및 해당관련 정책토론회 그리고 태풍과 해양 기름유출 등 재난지역 복구, 해양환경 보전, 안전사고 방지에 앞장서 토양 오염, 대기오염, 수질오염, 생태계 파괴 및 시민 건강을 위협하는 불법 환경오염행위에 대해 감시하고,  민.관.기업과 협치하여 세계에서 최고의 아름다운 바다환경을 조성하기위해서 해양산업, 환경, 안전, 수산 등 각 분야의 전문가 등 50여명의 부위원장 및 위원들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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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2/06 [13:53]  최종편집: ⓒ w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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