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정 치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백승주 · 장석춘 의원, 구미 경제 활성화 사업 국비 다수 확보!
 
서주달 기자 기사입력  2017/12/07 [16:36]

[한국NGO신문]서주달 기자= 백승주(경북 구미갑)·장석춘(경북 구미을) 의원은 2018년도 예산안 국회 심의과정에서 노후 공단 재정비 및 구미 경제 활성화 사업들에 대한 국비를 다수 확보했다.
     
▲ 국비확보 후 두 의원이 다정스럽게 웃고 있다
               
백 의원은 “지난해에 이어 이번 국회 예산 심의과정에서도 장석춘 의원과 호흡을 맞추어 노후화된 구미 1공단 재생 사업, 구미 미래 먹거리 사업인 탄소산업클러스터 조성사업 등 구미 지역 발전에 꼭 필요한 예산을 신규 반영 및 증액시키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특히 당초 정부가 국회에 제출한 2018년도 예산안에 없었던 KTX 구미역 사전타당성조사 예산 반영은 구미 지역의 KTX 사각지대 해소와 지역 균형 발전 차원에서 반드시 필요한 사업임을 기획재정부가 인정한 것으로 그 의미가 크다”고 강조했다.

장 의원도 “지역 현안사업 해결을 위해서는 국비예산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한데, 백승주 의원과 오로지 ‘구미발전’일념 하나로 국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여 소기의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특히 이번에 반영된 KTX 사전타당성조사 예산이 빠른 시일 내에 구미역 정차로까지 이어져 침체된 구미 경기의 회복을 넘어 우리나라 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면서 구미 시민들의 요구와 기대에 부응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이어 “이번 국비 확보 사업들은 현 시점에서 구미에 반드시 필요한 사업들로 노후화된 구미 공단을 재정비하고 침체된 구미 경기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하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과의 끊임없는 소통을 통해 현안 사업들이 조속한 추진되어 구미 시민들의 염원이 하루 빨리 실현될 수 있도록 시·도청 관계자를 비롯한 구미 지역 시·도의원과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2018년도 예산안 논의 당시 백 의원과 장 의원은 구미 지역 현안 사업들에 대한 국비 확보를 위해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을 비롯해 정부 관계부처 장・차관들과 지속적인 만남을 가져왔으며, 상임위원회 활동간에 구미 지역 사업들을 공론화하여 관계 부처가 관심을 갖게하는 등 구미 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온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2018년 예산안 국회 심의 과정에서 구미 양국회의원의 노력으로 ▲KTX구미역 사전타당성조사(1억), ▲구미 제1국가산업단지 재생사업(10억), ▲융복합 탄소성형 부품산업 클러스터 조성(123억), ▲웨어러블 스마트 디바이스용 핵심부품 및 요소기술개발사업(196억), ▲구미 제5국가산업단지 진입도로 개설(200억), ▲해외통신사업자인증랩 구축사업(55억), ▲공단일원 노후하수관로 정비공사(93억), ▲3D프린팅 제조혁신 허브센터 구축사업(6억), ▲탄소성형 부품상용화 인증센터구축사업(5억), ▲SW융합클러스터사업(20억), ▲사회적기업 일자리창출사업(3억), ▲화물공영차고지 조성(30억), ▲역사문화디지털센터 건립(67억), ▲양포도서관 건립(20억), ▲국가산업 제4단지 완충저류시설 설치사업(90억), ▲학서지 생태공원조성(8억), ▲국가하천 유지보수사업(12억), ▲김천~구미간 국도59호 개량(81억), ▲구포~생곡1,2 국도대체 우회도로 건설(603억), ▲구미~군위IC간 국도확장(5억), ▲경부선 북구미 하이패스IC 신설(20억), ▲경부선 상미구교 확장 공사(15억) ▲하수처리수재이용시설 민간투자사업(162억) 등 현안 사업들에 대한 국비를 확보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7/12/07 [16:36]  최종편집: ⓒ wngo
저작권자(c)한국엔지오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