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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피플 나눔대사 박윤신 아나운서, 굿피플 아너스클럽 가입
 
조응태 기자 기사입력  2017/12/24 [11:46]

[한국NGO신문] 조응태 기자 =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회장 김천수)의 나눔대사로 활약하고 있는 박윤신 아나운서가 12월 19일(화) 고액기부 후원자모임인 ‘굿피플 아너스클럽’ 회원으로 가입하며 1천만원을 기부했다.

▲ 박윤신 아나운서가 12월 19일(화) 고액기부 후원자모임인 ‘굿피플 아너스클럽’ 회원으로 가입하며 1천만원을 기부했다. (왼쪽부터 굿피플 경욱현 해외사업부회장, 박윤신 나눔대사, 굿피플 김천수 회장, 굿피플 박용희 회원사업부회장, 굿피플 강대성 상임이사, 사진-굿피플)     

지난 2013년 3월 굿피플 나눔대사로 위촉된 박윤신 아나운서는 1999년 매일방송 MBN MC 공채로 데뷔해 CTS 기독교TV ‘7000 미라클 나눔의 기적’, CTS 라디오 JOY ‘박윤신의 상큼 클래식’ 등 다수의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현재 ㈜컬처 리액션의 대표로서 굿피플과 함께 전 세계 소외된 이웃들을 돕는 ‘러브콘서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 날 박윤신 나눔대사는 “굿피플의 나눔대사로서 우리 사회에 기부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기여하기 위해 ‘굿피플 아너스클럽’에 가입했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지구촌 곳곳의 소외되고 아파하는 이웃들을 돕기 위해 최선을 다해 활동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고액기부 후원자로서 우리 사회 나눔 문화를 선도해나가는 ‘굿피플 아너스클럽’ 회원은 감사패 수령, 각종 굿피플 행사 시 VIP 초대, 굿피플 국내 및 해외사업장 방문 기회 부여, 이사장 초청 만찬, 고액기부자 명판 설치 등의 후원예우를 받게 된다.

굿피플 아너스클럽은 1천만원 이상 후원한 개인이나 5천만원 이상 후원한 기업에 한해 가입자격이 주어지며 향후 굿피플 아너스클럽만의 활발한 네트워크를 통해 우리 사회 기부자 성장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 영향력을 끼치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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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2/24 [11:46]  최종편집: ⓒ w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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