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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신년사]양준욱 서울특별시의회 의장, 질풍경초의 자세로 한 치의 흔들림 없이 나아가겠다
 
양준욱 서울특별시의회 의장 기사입력  2017/12/29 [15:03]

▲ 양준욱 서울특별시의회 의장  
어느덧 2018년 무술년(戊戌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한 해도 저희 9대 서울시의회를 믿고 응원해주신 한국NGO신문 가족들과 서울시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지난해 서울시의회는 지방분권 시대를 향한 변화의 선두에 서있었습니다. 전국 지방의회의 맏형으로서 분권과 자치 시대의 문을 활짝 열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거센 바람 속에서도 꺾이지 않는 굳센 풀처럼 질풍경초(疾風勁草)의 자세로 마지막까지 한 치의 흔들림 없이 나아겠습니다.


한국NGO신문 가족 여러분께서 아낌없는 관심과 성원으로 새해에도 함께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늘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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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2/29 [15:03]  최종편집: ⓒ w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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