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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건설, '수원 인계동 동문굿모닝힐' 이달 분양
'교통·교육·편의' 3박자 갖춘 랜드마크 단지
 
차성웅 기자 기사입력  2018/02/09 [10:06]


동문건설은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에 짓는 ‘수원 인계동 동문굿모닝힐’을 이달에 분양한다고 밝혔다.
 
▲ 수원 인계동 동문굿모닝힐 투시도(동문건설)     

 
인계동 153-2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33층 3개 동 전용면적 63·71·79㎡ 총 298가구다.
단지가 위치한 인계동은 수원의 주요 업무시설과 광교신도시 인프라를 가까이서 누릴 수 있는 ‘더블 생활권’ 입지다.
 
우선 지하철 1호선과 KTX가 정차하는 수원역과 분당선 수원시청역, 신분당선 광교중앙역을 이용할 수 있다. 단지에서 1·42·43번국도로 바로 진입이 가능한데다 아파트 주변에 강남, 사당, 분당 등 주요 업무지역으로 이동하는 광역 버스도 정차한다.
 
또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이마트 에브리데이가 단지 옆에 위치하고 있으며, 갤러리아백화점, 뉴코아아울렛, 롯데백화점, 아주대병원, 가톨릭대병원, 수원월드컵경기장 등이 가깝다. 수원시청, 수원지방법원, 경기도신청사(예정), 광교법조타운(예정) 등 관공서도 인접하다.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매화초가 도보 3분 거리에 위치한데다 원천중, 유신고, 창현고, 아주대 등이 가깝다. 약 24만㎡ 규모의 인계 3호 공원과 인접한 도심 속 공원 아파트인 것도 특징이다. 인계 3호 공원은 청소년문화공원, 어린이문화공원, 산책로 등이 조성된 1단계 개발을 마쳤으며 2020년까지 2~3단계 개발을 완료할 계획이다.
 
이번 분양 단지는 동문건설이 수원에 3번째로 내놓는 아파트인 만큼 차별화된 설계로 공급할 방침이다.
 
중소형 틈새면적에 4베이(일부제외), 펜트리(일부제외), 드레스룸 등을 선보여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로 개방감을 극대화했으며 동간 가림이 없는 설계를 내놓기로 했다.
 
또 공원 조망(일부 가구 제외)이 가능하며 주차장을 100% 지하화해 지상에는 소나무 숲, 산책로 등을 조성한다는 구상이다.
 
수원 인계동 동문굿모닝힐은 주상복합을 제외하면 11년 만에 이 지역에 공급되는 아파트다. 수원시는 청약조정대상 지역이 아니라 청약 통장 가입 기간이 1년 이상이면 세대주, 2주택 여부 등에 관계없이 1순위로 청약할 수 있다. 계약 후 6개월(민간택지 기준)이면 전매도 가능하다.
 
동문건설은 현재 수원시 팔달구 우만동 92-1(3층)에 사전 홍보관을 운영 중이다. 견본주택은 팔달구 인계동 947-10에 2월 중 문을 열 예정이다. 입주는 2020년 11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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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2/09 [10:06]  최종편집: ⓒ w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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