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포토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천리포수목원, 雪中花
 
차성웅 기자 기사입력  2018/02/19 [16:08]


 
▲ 납매(천리포수목원)     

 
연일 계속되는 강추위 속에 충남 태안 천리포수목원(원장 김용식)에 반가운 봄꽃이 피었다.
 
▲ 복수초(천리포수목원)     

 
차가운 눈을 품은 채 소복하게 내린 눈 사이로 빼꼼히 얼굴을 내민 복수초와 달콤한 향기를 내뿜는 납매, 접혀진 꽃잎을 시나브로 펼치는 풍년화가 그 주인공이다.
 
▲ 풍년화(천리포수목원)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8/02/19 [16:08]  최종편집: ⓒ wngo
저작권자(c)한국엔지오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