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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동서발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으로 신뢰받는 에너지 기업으로 자리잡아
 
차성웅 기자 기사입력  2018/03/02 [09:45]


한국동서발전이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신뢰받는 에너지 기업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 장보기 행사를 진행하고 있는 모습.(동서발전)     


지난 설 연휴를 앞두고 한국동서발전 임직원들은  울산광역시 태화시장 및 수암시장을 찾아 온누리 상품권을 구매해 과일, 채소 등 설 제수용품을 구입하거나 시장 내 음식점에서 직원 간담회를 여는 행사를 가졌다. 이는 동서발전이 지난 2016년부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매년 개최하는 '전통시장 행복에너지 Dream' 행사의 일환이었다.

동서발전 직원들은 물품 구입 이외에도 시장 상인과 방문객에게 각각 앞치마 800여개와 장바구니 1000여개를 배부하며 시장 활성화를 응원했으며, 사회복지시설 16곳에 전달할 후원물품과 명절 제수용품 등 총 2000만원 상당의 전통시장 물품을 구입했다.

동서발전은 또 장애인들에게 삶의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도록 장애인 스포츠 활동도 지원한다. 2018 평창동계페럴림픽에 참가하는 휠체어 컬링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경기력 향상을 위해 맞춤형 휠체어를 제공하였으며, 울산에서 열린 2018 세계장애인배드민턴 선수권 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 될 수 있도록 후원했다.

이와함께 동서발전은 에너지 복지 증진을 통한 정부 정책을 이행하기 위해 LED등 교체 및 취약 전기설비 교체 등 복지시설이나 소외계층 가구의 생활환경개선에 도움을 주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정부의 에너지지원 제도 미수혜 대상(차상위 계층)을 위해 에너지 비용을 지원하는 ‘행복 에너지 바우처’ 사업도 펼치고 있다.

경찰청, 지자체와 연계해 CCTV와 로고젝터를 무상 기증설치해 우범지역이나 낙후된 뒷골목을 안전하게 만들어주는 사회공헌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다닐 수 있는 반경을 넓혀주고 범죄 발생을 감소시켜주는 등 안전에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 저소득층에게 안과 검진 및 수술비를 지원하는 ‘희망의 빛’ 건강지원 사업도 추진할 예정이다. 각 사업소에서 대상자를 선별해 올해 모두 8명을 지원할 예정이다.

동서발전의 ‘찾아가는 희망 나눔 의료봉사’는 의료소외계층, 저소득층, 의료복지혜택의 사각지대에 있는 사람들을 직접 찾아가 의료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시작된 사회공헌 사업이다. 이를 위해 지역 병원과 연계해 전문적 진료 및 검진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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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3/02 [09:45]  최종편집: ⓒ w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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