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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4 평화촛불을 들자” 시민참여 호소
남북, 북미 정상회담 합의 환영,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협정 실현
 
이선엽 기자 기사입력  2018/03/12 [16:16]

[한국NGO신문] 이선엽 기자= ‘3.24 평화촛불추진위원회’는 12일, 광화문 세종대왕상 앞에서 3.24 평화촛불 참여를 호소하는 ‘기자회견’ 열었다.
  
▲ ‘3.24 평화촛불추진위원회’는 12일, 광화문 세종대왕상 앞에서, 한미 군사연습과 북한 핵미사일 실험 중단을 촉구하는 평화촛불을 3월 24일 개최한다고 밝히고 시민들의 동참을 호소했다.     © 이선엽 기자

이 자리에는 ‘평화통일을여는사람들’의 문규현 상임대표, 변희영 전국공공운수노동조합 부위원장, 박명은 성주성지수호 비상대책위원회 교무, 전국학생행진 대학생 등 대표자들이 함께 했다.
 
문규현 상임대표는 평화통일의 촛불은 꺼지지 않고 계속되고 있으며, 역사 안에서 확인하고 있다며, 평화통일의 촛불을 제안하였다.

그리고, 남북, 북미간 협의를 크게 환영하며, 한반도의 평화통일로 나갈 수 있는 마중물이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하였다.
 
남과 북의 합의를 확고하고도 충실히 이행할 것을 촉구하는 촛불을 들고 희망을 열어 가지고 하면서, 그 출발점은 남북, 북미대화의 모멘텀을 살려 나가는 것이라고 하였다.

▲ 3.24 평화촛불 참여호소 기자회견, 문규현 평화와통일을여는사람들 상임대표가 발언을 하고 있다. © 이선엽 기자

또, 변희영 부위원장은 “남북회담을 환영하며, 노동자들의 생각을 이야기 해야 한다”고 했다.
 
3.24 평회촛불 참가 호소 대표자들은 기자회견문 낭독하면서, 한반도의 공고한 평화를 바라는 시민단체, 종교, 정당을 비롯한 평화를 바라는 모든 이들의 동참을 호소하면서, 한미 군사연습과 북한 핵미사일 실험 중단을 촉구하는 평화촛불을 3월 24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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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3/12 [16:16]  최종편집: ⓒ w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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