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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예방 및 조기정신증 인식개선 교육 실시
: 보고·듣고·말하기 교육 및 조기정신증 인식개선 교육
 
이윤태 기자 기사입력  2018/03/12 [19:48]

[한국NGO신문] 이윤태 기자= 동두천시와 신한대학교가 협력하여 운영하는 동두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이서경)에서는 지난 3월 6일 동양대학교에서 2018년 신입생 400여명을 대상으로 조기정신증 인식개선을 위해 “정신질환 첫 발병, 현명하게 대처하기”와 자살예방을 위한 “보고·듣고·말하기”교육을 실시하였다.

▲ 자살예방 및 조기정신증 인식개선 교육 실시 (동두천시)

 교육을 통해 신입생들이 초기정신질환의 증상과 특징, 생명존중의 중요성 및 자살예방을 위한 대처방법에 대해 알 수 있는 시간이었고, 생명사랑 자살예방 및 조기 정신증 인식개선 캠페인을 진행하여 생명존중인식과 조기정신증에 대해 홍보하였다.

아울러 동양대학교의 사전 협조를 통해 조기정신증, 우울·자살생각 선별검사를 실시하였다. 검사결과 고위험군으로 판정된 학생들은 정신건강 무료상담 및 치료연계 등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동두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031-863-3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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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3/12 [19:48]  최종편집: ⓒ w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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