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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삼기저수지 등잔길에 벚꽃 만개
 
박태선 기자 기사입력  2018/04/06 [13:27]

[한국NGO신문] 박태선 기자= 증평군 증평읍 율리에 삼기저수지 등잔길은 만개한 벚꽃을 구경하기 위한 방문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    삼기저수지 등잔길에 만개한 벚꽃(증평군)

삼기저수지 등잔길은 3km 길이의 순환산책코스로 저수지를 따라 조성된 수변데크길로, 전 구간이 완만한 평지형이기 때문에, 노약자나 어린이도 부담 없이 걸을 수 있어 지난 한해만 7만5000여명의 방문객이 찾아왔다.
 
특히 1km 길이의 벚꽃길을 보기위해 지역주민은 물론 인근 지자체 주민과 사진작가들도 많이 찾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증평군은 벚꽃 개화기에 앞서, 방문객의 안전을 위해 데크 안전점검 및 보수를 실시하고 야외화장실 등 편의시설에 대한 점검도 마친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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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4/06 [13:27]  최종편집: ⓒ w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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