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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들의 ‘같은 감성의 기억’과 관객의 감성이 소통하는 ‘쪽샘展’
김영구, 최정윤, 김영운, 김대관, 최유식 작가 등 참여 6월 28일(목) 까지 서울 사간동 ‘GALLERY 41’서 열려
 
조응태 기자 기사입력  2018/06/12 [09:20]

[한국NGO신문] 조응태 기자 = 작가들의 ‘같은 감성의 기억’과 관객의 감성이 소통하는 ‘쪽샘展’이 김영구, 최정윤, 김영운, 김대관, 최유식 작가 등이 참여한 가운데 오는 6월 13일(수) 오후 6시 오프닝을 시작으로 6월 28일(목) 까지 서울 종로 사간동 ‘GALLERY 41’에서 열린다.

▲ 쪽샘 展 포스터     

이번 ‘쪽샘展’은 작가들이 기억하는 쪽샘지구는 없어 졌지만 그때의 감성은 아련히 남아있어, ‘같은 감성의 기억’을 상징적 의미로 [쪽샘展]이라 하였고 공감이 가는 관객과 또 다른 감성의 만남으로 더 나은 것을 위해 뜻있는 전시될 예정이다.

쪽샘지구는 신라 귀족의 묘역이었으나 1960년대 이후 민가와 버스터미널, 요정[料亭]이 들어서면서 고분의 훼손이 심해지고 유적지로 집수 리 조차 제한된 지역이라 점점 낙후되어갔고 문화재청과 경주시가 2002년부터 민가와 사유지를 매입하고 2007년부터 발굴을 시작으로 많은 유물이 발굴되었고 현재까지 발굴되고 있는 지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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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6/12 [09:20]  최종편집: ⓒ w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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