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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환경운동실천협의회, 환경의 날 맞아 환경정화활동 펼쳐
 
조응태 기자 기사입력  2018/06/12 [04:11]

[한국NGO신문] 조응태 기자 = 사단법인 환경운동실천협의회(총재 김헌규)와 자연보호 형산강살리기봉사회, 자연환경사랑운동본부는 지난 6월 8일, 경상북도 경주교육지원청 권혜경교육장, 한국수력원자력(주), 한국원자력환경공단, 국민건강보험공단 경주지사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가하천 형산강 경주서천둔치에서 제 23회  환경의 날 기념행사와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 6월 8일, 형산강 경주 서천둔치에서 제 23회 환경의 날 기념행사와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사진-환경운동실천협의회)     

국제사회가 지구환경보전을 위해 공동노력을 기울일 것을 다짐한 첫 번째 국제회의인 1972년 6월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열린 '유엔인간환경회의'에서 제정, 그해 UN총회에서 채택한 ‘세계환경의 날’을 맞이하여  환경보전을 위해 헌신한 환경부장관상(이사 김영호)를 비롯 환경유공자 표창, 비점오염저감캠페인, 소하천 살리기운동 등 환경정화 활동을 대대적으로 실시하였다.

▲ 6월 8일, 형산강 경주서천둔치에서 제 23회 환경의 날 기념행사와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사진-환경운동실천협의회)     

김헌규 총재는 기념사에서 “우리의 환경에 대한 잘못된 인식과 행동은 우리 후손들에게 막대한 피해를 미치게 된다”면서 “오늘 환경의 날을 맞이하여 말로만 하는 운동이 아닌 몸으로 실천하는 환경운동을 다짐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 6월 8일, 형산강 경주서천둔치에서 제 23회 환경의 날 기념행사와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사진-환경운동실천협의회)     

경주교육지원청 권혜경 교육장은 축사에서 “올해 환경의 날 주제는 ‘플라스틱 퇴치’로 플라스틱이 우리가 사는 지구 파괴의 주범이며 특히 바다에 사는 생물들의 목숨을 위협하고 있으며 우리나라가 플라스틱 쓰레기 1위 국가인 만큼 여러분들이 1회용 플라스틱을 덜 사용하고 우리 스스로가 작은 것부터 실천하는 환경보호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바르게살기운동 경주시협의회, 월남전참전자회 경주시지회, 경주교육발전연구회, 한국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경주시지회, 사)경주시재활용협의회, 경주대학교, 동국대학교, 효청보건고등학교, 경주공업고등학교, 경주여자중학교, 선덕여자중학교, 월성초등학교 등에서도 참여하여 환경의 날의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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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6/12 [04:11]  최종편집: ⓒ w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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