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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정세균 전 국회의장과 장세용 구미시장 후보, 구미5공단 방문
 
서주달 기자 기사입력  2018/06/12 [19:09]

[한국NGO신문] 서주달 기자= 지난 6월 10일 오후 1시 산업자원부장관을 역임했던 정세균 전 20대 국회의장은 구미 5공단을 방문하여 더불어민주당 장세용 구미시장 후보와 5공단 수자원공사 관계자와 현장브리핑을 받고 5공단 활성화를 위한 적극 노력을 약속했다.

▲   정세균 전 국회의장 구미 5공단 방문

쌍용그룹에서 오랜 기간 비즈니스맨으로 지내왔고, 노무현 정부 시절 산업자원부 장관을 지내며, 기업현장과 국가산업단지에 큰 관심을 쏟아온 정세균 전 국회의장은 현장에서 “문재인정부의 일자리창출에 발맞춰 신성장산업의 기업 유치등 다각도로 공단 활성화 지원 대책을 강구 하겠다”고 말했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미 지난 6월 2일 신임 홍영표 원내대표도 구미 5공단을 방문하여 당 차원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겠음을 보였다.

아울러 이번 6.13 지방선거를 계기로 추미애 당 대표와 소속 국회의원 20여명 이상 구미를 방문하여 산업동력을 잃어가고 대기업이 떠나가는 구미에 집권여당이 구미국가공단의 활성화에 큰 의지를 보인다는 것을 증명했다.

6월 9일에는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정책위 의장이 방문해 장 후보와의 정책 제안 전달식을 가졌으며, 이 자리에서 김 의장은 “구미 5공단이 비어있는 것은 국가적으로도 큰 손해”라며,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장세용 구미시장 후보는 “5공단 분양 문제 해결은 구미 경제 회생의 중요한    ”키포인트 라며 “모든 역량을 총동원해 우선 해결하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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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6/12 [19:09]  최종편집: ⓒ w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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