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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재단, 에코카페’ 서울국제도서전에서 운영
 
이선엽 기자 기사입력  2018/06/21 [10:41]

[한국NGO신문] 이선엽 기자= 환경재단은 부즈(대표 김부경)와 함께. 2018 서울국제도서전에서 일회용품 사용을 최소화한 에코카페를 운영을 통해 ‘일회용 컵 사용 줄이기 캠페인’에 나서며, 24일(일)까지 진행된다. 

▲  환경재단은 에코카페’ 서울국제도서전에서 24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환경재단)

환경재단 담당자는 “최근 플라스틱 대란이 불면서 플라스틱 문제의 심각성은 인지했지만 여전히 개개인의 실천은 미미하다"고 하면서, 환경적 의미를 담은 에코카페를 통해 지속가능한 커피문화 구축의 기회를 마련하고자 시민들이 직접 체험해보고 일상에 적용할 수 있도록 기회를 마련하고자 에코카페를 열었다”고 운영 취지를 밝혔다. 

에코카페에서는 텀블러 지참 시 1천 원의 음료 할인을 적용한다. 또, 제공되는 다회용컵은 이용 후 반납시 컵 보증금을 돌려받을 수 있다.  

에코카페는 책(BOOK)과 소풍(PICNIC)을 합친 ‘BOOKCNIC’ 컨셉으로 식물로 꾸며진 휴게공간에서 환경재단 관련 저서를 소개하는 <그린 라이브러리>와 함께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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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6/21 [10:41]  최종편집: ⓒ w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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