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국 제·교 육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서대문도서관, 중학생 진로독서토론 『내일의 나를 부탁해』 운영
 
김하늘 기자 기사입력  2018/07/05 [12:32]

[한국NGO신문] 김하늘 기자 =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 서대문도서관(관장 김명선)은 서부교육지원청 관내 중학교를 대상으로 『2018학년도 자유학기제 진로독서 프로그램 2탄 『내일의 나를 부탁해』를 운영 한다.

이번 자유학기제 진로독서토론 프로그램은 청소년의 접근 편의를 고려, 학교로 찾아가는 독서교육으로 자유로운 토론 활동을 통해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하고 스피치에 대한 자신감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 한다.

▲  서대문도서관 중학생 진로독서토론 홍보 웹   ©서대문도서관 제공 

서부교육지원청 관내 중학교 5개교를 선정, 7월 ~ 10월 중 선정학교 학사일정에 맞춰 일정 협의 후 진행하며 활동도서의 사전 지원을 통해 토론 효과를 높이고 저자의 생각을 흡수하는 수동적 읽기를 넘어 자기만의 단단한 세계관을 만드는 적극적 책읽기를 지원하고자 한다.

『내일의 나를 부탁해』를 통한 학생 참여형 독서토론 교육으로 청소년들의 소통과 공감 능력 향상 뿐만 아니라 창의력과 사고력 지원으로 적성과 진로 찾기를 지원할 것으로 기대한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8/07/05 [12:32]  최종편집: ⓒ wngo
저작권자(c)한국엔지오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서대문도서관, 중학생 진로독서토론 『내일의 나를 부탁해』 운영. 관련기사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