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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완 "5·18 진상규명에 사명감 갖고 시급하게 진상조사위원을 위촉해야"
 
김진혁 기자 기사입력  2018/07/06 [10:24]


▲ 민주평화당 장병완 원내대표가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국회의원연석회의에 참석해 모두 발언하고있다.     © 김진혁 기자



장병완 민주평화당 원내대표는 6일 "5·18 특별법에 따라서 원내 교섭단체는 조사위원을 추천해야하지만 현재 평화당만 위원을 추천했고 다른 교섭단체는 수수방관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장 원내대표는 이날 최고위원-국회의원연석회의를 갖고 "여야는 5·18 진상규명에 사명감을 갖고 시급하게 진상조사위원을 위촉해야 할 것"이라고 이같이 말했다.


그는 "5·18 민주화운동 특별법 시행일이 오는 9월14일로 코 앞으로 다가왔다. 그런데도 진상조사규명위원회 구성을 하지 못해 한 발짝도 나가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장 원내대표는  "조사위원 위촉이 안되면서 조사활동과 사무처 마련 등 후속 절차도 멈춰 있는 상태"라며 "과거 적폐청산 첫 시작이 5·18 진상규명"이라고 말했다.
 

정직은 최선의 책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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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7/06 [10:24]  최종편집: ⓒ w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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