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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2018 아라마린페스티벌’ 성황리 개최
 
이윤태 기자 기사입력  2018/07/10 [14:22]

물 옆에서 놀고, 강 위에서 즐기는 이색수변축제로 인기
시민중심 프로그램구성으로 참가자들의 호평 속 성황리에 마무리


[한국NGO신문] 이윤태 기자= 지난 7일(토)부터 8일(일)까지 양일간 경인아라뱃길 김포아라마리나 인근 수역 및 광장에서 김포시(시장 정하영)와 워터웨이플러스(직무대행 정환삼)가 개최한‘ 2018 아라마린페스티벌 축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  김포시는 2018 아라마린페스티벌이 성황리에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김포시)

아라마린페스티벌은 2016년부터 아라천 해양생태문화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돼 왔는데. 수상 레포츠가 열린 뱃길 위 J-24 CLASS 요트대회, SUP 및 카약대회 등에 다양한 동호인과 시민이 참여했다.

또한 육상에서는 드론체험, 비누방울놀이, 추억의 오락실, 페이스페인팅, 다육식물체험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선뵀으며, 「평화도시」라는 김포의 비전에 맞게 경기남부 통일교육센터와 김포시 종합사회복지관 그리고 UN WFP(세계식량계획)가 평화캠페인을 진행했다.

시민이 쉽게 접할 수 있는 수상레저 체험프로그램은 개시 30분도 되지 않아 매진되고, 프로그램 일부가 조기 종료되는 등 만 여명의 참여한 축제현장의 열기는 매우 뜨거웠다.

특히, 7일(토) 저녁에 진행된 ‘착한콘서트’에는 약 이천명 이상의 시민이 아래뱃길 김포문화광장을 가득 채워 초 여름밤의 열기를 식히며, 가족·친구들과 함께 콘서트를 즐겼다.

▲  아라마린페스티벌 공연  (김포시)

김포시와 워터웨이플러스 관계자는 “수상공간과 수변공간을 함께 활용해 진행하는 「아라마린페스티벌」은 김포시만의 독특한 축제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면서 “더욱더 발전시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김포와 아라뱃길을 대표하는 축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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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7/10 [14:22]  최종편집: ⓒ w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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