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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스포츠토토 여자축구단....새 구장에서 첫 승리! 강호 수원도시공사 눌러
 
서주달 기자 기사입력  2018/07/11 [12:00]

[한국NGO신문] 서주달 기자= 구미시(시장 장세용)를 연고지로 하는 구미스포츠토토 여자축구단이 지난 7. 9(월) 오후 7시 구미시민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열린 2018년 WK리그(여자축구리그)의 13라운드 경기에서 리그 2위인 수원도시공사를 1:0으로 꺾고 1승을 추가했다. 이로써 구미스포츠토토는 리그 순위 4위로 한 계단 올라서 상위권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게 되었다.

▲   구미 스포츠 토토(여자축구단) 장세용 시장. 김태근 의장과 기념사진(구미시)
 
이날 경기는 그간 홈경기를 치렀던 시민운동장 주경기장에서 보조경기장으로 옮겨서 치른 첫 경기로, 장세용 시장과 김태근 구미시의회 의장, 구단 관계자, 시민 등 500여명이 관전하였으며 비가 오는 가운데서도 열띤 응원전이 펼쳐졌다.

▲   구미여자축구팀과 수원도시공사팀 의 열띤 경기모습(구미시)

장세용 시장은 인사말에서 “축구를 통해 선수와 시민이 하나 되어 승리의 주인공이 되기를 바란다.” 고 밝히고 열정적인 플레이와 뜨거운 응원 열기를 주문했다.

경기가 열린 시민운동장 보조경기장은 1,700석 규모의 종합경기장으로, 올 상반기 조명타워를 추가 설치 및 보강함으로써, 2020년 제101회 전국체전을 대비하여 리모델링 예정인 주경기장을 대신하여 야간 경기 및 각종 행사에 활용이 가능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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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7/11 [12:00]  최종편집: ⓒ w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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