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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지방 최초로 환경부 환경교육프로그램 인증심사위원회 개최
 
서주달 기자 기사입력  2018/08/09 [15:22]

경상북도환경연수원(원장 심학보)에서 환경부 제31차 환경교육프로그램 인증심사위원회 및 워크숍이 지난 8.7.(화) ~ 8.8.(수) 양일간 개최 되었다.
   
환경교육 프로그램인증제는 환경교육진흥법 제14조에 따라 환경교육프로그램의 우수성, 안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환경부에서 인증해주는 제도로 경상북도환경연수원도 7개의 환경부 인증프로그램을 인증 받아 운영하고 있다.


▲ 인증심사단(경북환경연수원)     


심사위원회는 전국 환경교육전문가, 환경부 환경교육팀 과장을 비롯한 관계관 그리고 인증사무국으로 구성되며, 경상북도환경연수원 심학보 원장도 심사위원으로 소속 활동 중이다.

인증심사단 활동 일정은 환경교육프로그램 인증심사, 금오산 자연보호운동 발상지 탐방 및 경북도내 운영 중인 국립 낙동강생물자원관의 환경교육인증프로그램을 탐방하는 등 이틀간 활동 하였다.

경상북도환경연수원 심학보 원장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공신력 있는 환경교육프로그램을 평가 하고 인증하는 심사위원회를 우리 연수원에서 개최해 뜻 깊다.”는 소감과 함께 “경상북도환경연수원도 환경교육인증 확보에 더욱 노력해 도민에게 공신력과 전문성이 강화된 환경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는 포부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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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8/09 [15:22]  최종편집: ⓒ w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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