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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더프라미스 나눔 캠페인 8,350만원 상당 후원
삼성전자 R&D와 한국총괄 임직원 나눔 활동 동참
 
차수연 기자 기사입력  2018/08/10 [00:18]

[한국NGO신문] 차수연 기자 = 국제구호협력기구 ‘더프라미스’는 8일, 삼성전자가 2016년부터 2018년 7월말 현재까지 임직원 나눔 활동으로 개발도상국 어린이들을 위해 8,350만 원에 해당하는 3,571개의 물품들을 직접 만들어 더프라미스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  미얀마 빤따노 지역 바잉지따이꽁 학교 삼성전자 한국총괄 에코백 완성품 전달   ©더프라미스 제공  

‘더프라미스’는 “삼성전자 R&D와 한국총괄 임직원들이 개발도상국 아동들의 체온 유지, 위생과 토양 기생충 감염 예방 및 교육 지원을 위해 정성을 담아 에코백 1,899개, 티셔츠 1,236개, 동화책 350개와 운동화 86개 및 학용품을 만들었다”며 “후원품들은 더프라미스 사업지인 말라위, 미얀마와 인도 어린이들에게 전달되었다”고 밝혔다.

봉사자가 직접 만들어 개발도상국 어린이들에게 선물할 수 있는 더프라미스 캠페인은 어린이들의 위생과 교육 증진을 위해 진행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 키트 구입비에 포함된 후원금은 교육, 보건위생, 식수 사업에 사용되며, 봉사자가 완성한 물품들은 더프라미스 사업지로 전달된다.


<더프라미스>는? 
더프라미스는 2008년에 설립되어 네팔, 동티모르, 미얀마, 인도와 말라위를 중심으로 해외 빈곤층 아동들이 좀 더 행복한 환경에서 살 수 있도록 교육, 보건위생, 지역개발, 긴급구호 등을 통해 지원하고 있다. 2013년부터는 자원 봉사자나 기업 사회공헌을 위한 기부 상품 캠페인을 진행하여 개발도상국 어린이들에게 전달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thepromise.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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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8/10 [00:18]  최종편집: ⓒ w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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