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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희망나눔운동본부 마홍배 총재 이주민 및 다문화 노동자에게 사랑 나눔
 
김진혁 기자 기사입력  2018/08/23 [09:33]


▲ 사랑& 희망나눔운동본부 마홍배 총재와 참석한 자원봉사 기념 촬영     ©김진혁 기자
 

22일 서울 구로구 가리봉동 이주민 지원 NGO단체인 지구촌 사랑 나눔 급식소에 나눔의 온정이 펼쳐졌다.

국내 체류 이주민 및 다문화 노동자에게 "식품, 과자, 물 화장지"등을 사랑의 마음으로 담아  정성스럽게 준비해 전달식을 진행했다.

사랑, 희망나눔운동본부  마홍배 총재는 "올해는 맹위를 떨친 무더위에 중국(재외) 동포 난민, 탈북민 이주 아동·청소년, 유학생, 국내 체류 이주민들의 여름 나기가 특히 힘든 한 해이다" 며 "기록적인 폭염으로 다른 해에 비해 유난히 지쳐, 힘겹게 한 끼 식사를 하기 위해 찾은 모든 분들이 정성으로 준비한 식품을 드시고  남은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란다”면서 “도움을 드릴 수 있어 행복하다"고 전했다.

정직은 최선의 책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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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8/23 [09:33]  최종편집: ⓒ w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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