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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희 평화연대 상임대표, 시드니 강연, 러시아 방문
PCA 재판관 3차례 연임, 활발한 시민사회활동으로 여념 없어
 
은동기 기자 기사입력  2018/08/30 [08:23]

(사)평화통일시민연대와 (사)남북경협국민운동본부의 상임대표로 있는 이장희 한국외대 명예교수가 호주 시드니에서 개최되는 2018년 세계국제법협회(ILA) 연차대회에서 ‘무력사용과 국제법’ 제목으로 강연하기 위해 18일 출국, 강연을 마친 후 귀국했다. 

▲ 이장희 상임대표      © 은동기

이 상임대표는 또 귀국 후, 8월 26일, 북방경제와 관련, 훈춘, 나진, 블라디보스톡 등을 돌아보고 귀국했다.  
 
이 상임대표는 2006년부터 현재까지 네덜런드 헤이그 소재 국제상설중재재판소(PCA)재판관으로 세 차례 연임 중인 국제법 학자이면서 활발한 시민사회 활동을 펼치고 있다. 

그는 최근에 ‘강명구 유라시아 평화마라톤을 사랑하는 사람들’(평마사)'의 상임대표를 맡아 14일, 서울시청에서 '평화선언 427 인물전'을 개최한 바 있다.  
  
평마사는 427 남북한 평화선언을 기념하고 평화통일을 기원하며 달리고 있는 강명구 마라토너를 후원하기 위해 국회, 성남, 서울시청 전시를 이어오고 있으며, 앞으로 중국과 북한 평양에서도 이 얼굴전을 개최할 계획을 갖고 있다.  

한편, 강명구 마라토너는 지난해 9월 네덜란드 헤이그를 출발, 현재 닝샤후이 족자 치구(寧夏回族自治區)를 달리고 있으며, 다음 달 단둥에 도착해 북한이 주로를 열어주면 10월 1일 신의주, 10월 6일 평양 그리고 10월 12일 판문점을 통과해 임진각에 도착, 10월 13일에는 마라 토너 황영조 등과 함께 광화문에 도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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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8/30 [08:23]  최종편집: ⓒ w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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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평화통일시민연대, (사)남북경협국민운동본부 이장희 상임대표. PCA재판관. 관련기사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