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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어린이교통안전 및 안전무시 7대 관행 근절’캠페인 실시
 
조성윤 기자 기사입력  2018/09/05 [11:18]


아산시는 지난 4일 아산북수초에서 유관기관ㆍ단체, 아산시 안전문화운동 추진협의회를 중심으로 개학기를 맞아 어린이교통안전 캠페인과 ‘안전무시 7대 관행 근절’추진사업 행사를 병행하였다고 밝혔다.
 
▲ 아산시 안문협 단체가 민·관 합동으로 2018년 개학기 맞이 어린이교통사고 예방 캠페인을 아산북수초에서 실시하고 있는 모습, 제270차 안전점검의 날 행사(아산시)     


어린이보호구역에서 교통사고 제로화를 위해 벌인 이번 민·관 합동 캠페인에는 아산시와 아산교육지원청, 아산경찰서, 아산북수초, 한국전기안전공사 천안아산지사, 녹색어머니연합회, 바르게살기운동 아산시협의회, 아산시 모범운전자회, 아산시새마을회, 안전지도자협회, 아산시안전보안관, 아산시 안문협 등 기관ㆍ단체가 참여했다.

이날 캠페인 행사에서 교육과 설명을 마친 후 학교 주변 안전점검과 아산북수초 주변 교회 앞에서부터 학교 정문 앞 200미터까지 어깨띠를 착용하고 피켓과 현수막을 들고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춘근 안전총괄담당관은 “이른 아침부터 안전한 도시 아산 만들기에 동참하여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개학기를 맞아 어린이 교통안전에 시민들 모두가 재난안전 지킴이가 되어 안전한 아산 만들기에 지속적인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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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9/05 [11:18]  최종편집: ⓒ w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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