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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무한돌봄행복센터, ‘햇님달님 뽀빠이봉사단’ 독거노인가구 보일러 설치
 
이윤태 기자 기사입력  2018/09/13 [13:11]


양주시무한돌봄행복센터(김나영 센터장)는 지난 9월 12일 광적면에 거주하는 독거어르신의 난방준비를 위한 ‘햇님달님 뽀빠이봉사단’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주거환경개선은 ‘뽀빠이봉사단’ 중 설비자격증과 보일러 자격증을 가지고 있는 이남세 대표의 재능기부로 진행되어 낡은 연탄보일러를 새 연탄보일러로 교체할 수 있었다.
 
▲ ‘햇님달님 뽀빠이봉사단’ 독거노인가구 보일러 설치(양주시)     


대상자 가구는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가구로 요양보호사의 도움을 받으며 어렵게 생활하고 있었다. 올해 겨울철 난방을 위해 연탄보일러를 새로 구입하였으나 경제적 어려움으로 설치를 미루고 있던 중 양주시무한돌봄행복센터 주거환경개선사업 일환으로 보일러 설치를 무리 없이 진행할 수 있었다.

양주시무한돌봄행복센터 ‘뽀빠이봉사단’은 설비와 보일러에 전문적인 지식과 기술 및 자격이 있는 봉사원이 주축이 되어 보다 빠르고 안전하게 주거취약 계층의 주거내부환경을 개선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양주시무한돌봄행복센터 김나영 센터장은 “겨울철이 다가오면 무엇보다 독거어르신들의 난방이 걱정된다.”며 “행복센터는 보다 많은 분들이 걱정 없이 겨울을 지낼 수 있는 방법을 찾는데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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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9/13 [13:11]  최종편집: ⓒ w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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