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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공사, 지역 소상공인 위한 추석맞이 일일장터 열어
사회적경제기업 생산물 판로 확대 지원… 상생의 사회적 가치 구현 앞장
 
차성웅 기자 기사입력  2018/09/14 [10:30]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조성완)는 13일, 전북혁신도시 본사 새울림 사옥에서 도내 사회적경제기업들을 초청, 일일 이동장터를 열었다고 밝혔다.
 
▲ 사회적 기업 일일장터 모습(한국전기안전공사)     


이번 행사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소상공인이 생산한 제품과 농산물을 직접 구매해 상품 판로를 열어주며 지역경기 활성화에 보탬을 주기 위해 마련했다.

사회적기업과 마을기업, 자활사업단 등 전주시 사회적경제조직 15개 업체들이 참여한 이날 ‘일일 이동장터’에는, 판매자들이 직접 거두거나 생산해낸 한과와 과일, 천연비누, 수공예품 등 20여 종의 다채로운 상품이 판매되었다.
 
▲ 사회적 기업 일일장터 모습(한국전기안전공사)     


행사장 부스를 둘러본 전기안전공사 직원들은 지역 생산 농산물과 양질의 수공예 제품들을 시중가보다 저렴한 조건으로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전기안전공사 조성완 사장은 이날 자리를 함께 하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선 도내 소상공인에게 보다 많은 판로가 확보되어야 할 것”이라며, “앞으로 지역제품 우선구매 등을 통해 상생의 사회적 가치를 구현하는 데 더욱 힘써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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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9/14 [10:30]  최종편집: ⓒ w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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