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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든한 시민사회의 동반자
 
류종렬 흥사단 이사장 기사입력  2018/09/27 [13:22]


▲ 류종렬 흥사단 이사장     

 
시민사회의 동반자 ‘한국NGO신문’ 창간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한국NGO신문은 2002년 창간 이래 꾸준하게 시민사회와 소통하며,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와 담론을 폭넓게 확산시켜 왔습니다. 저는 토론회, 기자회견, 집회 현장에 갈 때 마다 한국NGO신문 취재기자를 만났습니다. 시민사회의 작은 목소리까지 소중하게 담아내려는 진지한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촛불시민혁명 이후 우리 사회는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우리 사회를 병들게 했던 깊숙이 뿌리박힌 폐단은 아직 그대로 있는 듯합니다. 사회를 근본적으로 개혁한다는 것은 그만큼 어려운 과정인 것 같습니다.

그 길고도 험한 길에 한국NGO신문이 시민사회의 동반자로서 함께 나아가기를 바랍니다. 냉철한 비판과 따스한 연대로 시민사회와 함께 성장해 가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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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9/27 [13:22]  최종편집: ⓒ w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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