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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경, 김지수, 빅스 레오, 에이핑크 손나은, 슬럼 아웃 캠페인 위해 재능기부
 
차성웅 기자 기사입력  2018/10/05 [13:21]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이 10월 1일부터 5일까지 5일간 청계광장 인근 청계천에서 배우 김재경, 배우 김지수, 아이돌 빅스 레오와 에이핑크 손나은 4명과 ‘슬럼아웃(Slum)’캠페인의 일환으로 아프리카 등 해외 슬럼 지역 아동을 위해 그린 그림을 우산에 담아 전시했다.
 
▲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이 10월 1일부터 5일까지 5일간 청계광장 인근 청계천에서 ‘슬럼아웃(Slum)’캠페인의 일환으로 아프리카 등 해외 슬럼 지역 아동을 위해 그린 그림을 우산에 담아 전시한다. 가장 하단에 위치한 우산부터 김재경, 손나은, 레오, 김지수의 작품.(사진제공=초록우산어린이재단)     


초록우산 ‘슬럼아웃 Slum OUT'캠페인은 도시화의 이면에 도사리고 있는 ‘슬럼(Slum)’지역의 열악한 환경에 대한 일반 대중의 관심을 높이고, 이 지역 아동들의 주거지 개선, 위생 시설 설치 등 생활 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해외아동보호캠페인이다. 이에 배우 김재경, 배우 김지수, 아이돌 빅스 레오와 에이핑크 손나은이 열악환 환경 속에서도 꿈을 키워가는 슬럼지역 아이들의 ‘꿈’이라는 주제로 그림 재능기부에 참여했다.

배우 김재경은 무지개를 담아 ‘슬럼지역에 살고 있는 아이들이 세찬 비와 같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언제나 무지개처럼 행운 가득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전했고, 배우 김지수는 ‘힘든 현실 때문에 웃음을 잃는 아이들이 없기를... 늘 해맑은 웃음을 언제나 간직할 수 있기는 바란다’며 4명의 아이들이 활짝 웃고 있는 그림을 그렸다. 아이돌그룹 빅스의 멤버 레오는 ‘때로는 세찬 비를 피할 수 있는 우산이 되고, 때로는 아이들이 꾸는 꿈에 날개가 되어 아이들 곁에 함께해 주세요.’라는 의미로 우산을 들고 있는 아이들과 천사를 그렸고, 아이돌그룹 에이핑크의 멤버 손나은은 ‘희망을 품고 자라나는 새싹과 아이들의 행복한 삶을 바라는 사랑’을 그림에 담았다.
 
10월 5일까지 전시된 우산은 10월 25일 무교동 어린이재단 건물 앞 도네이션파크에서 3일간 진행 예정인 ‘슬럼아웃’ 오프라인 프로모션을 통해 후원에 참여하는 분들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재단 홈페이지 후원신청을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슬럼아웃’ 오프라인 프로모션에서는 우산 전시와 함께 슬럼지역 아동의 삶을 경험할 수 있는 체험존도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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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0/05 [13:21]  최종편집: ⓒ w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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