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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재단, <환경위기시각>을 알리는 퍼포먼스 펼쳐
6회 그린아시아포럼에 ‘환경의 노벨상’ 골드만환경상 수상자 4인 참석
 
김하늘 기자 기사입력  2018/10/06 [07:45]

[한국NGO신문] 김하늘 기자 = 환경재단(이사장 최열)은 5일, <6회 그린아시아포럼>에 참석한 ‘환경의 노벨상’ 골드만환경상 수상자 4인과 참석 게스트가 모여 환경문제의 위기감을 알리는 <2018 환경위기시계> 퍼포먼스를 펼쳤다.

▲  환경재단 5일, <6회 그린아시아포럼>에서 환경문제의 위기감을 알리는 <2018 환경위기시계> 퍼포먼스를 펼쳤다.    ©환경재단 제공

환경파괴 정도를 시간으로 빗댄 <환경위기시계>는 12시에 가까워질수록 ‘위험’을 나타내며, 2018 전세계환경위기시각은 9시47분, 한국 환경위기시각은 9시35분으로발표됐다.

환경재단은 시민들에게 환경문제의 위기감을 전하고 함께 행동하고자 11월에는 온라인을 통해 12월에는 제24차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4)에서 캠페인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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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0/06 [07:45]  최종편집: ⓒ w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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