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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9 평양공동선언 긍정적 평가, 실천방안 모색한다”
(사)아시아사회과학연구원, 제63회 아사연 학술시민포럼 개최
 
은동기 기자 기사입력  2018/10/23 [09:21]

[한국NGO신문] 은동기 기자 = (사)아시아사회과학연구원(원장 이장희 한국외대 명예교수. 이하 ‘아사연’)은 10월 24일 수요일 오후 1시에서 6시까지 서울 정동 프란치스코 교육회관에서 ‘9.19 평양공동선언의 실천 방안’ 을 주제로 <제63회 아사연 학술시민포럼>을 개최한다.

▲  이장희 아사연 원장   © 은동기

이장희 원장 사회로 열리는 이날 포럼은 제1세션에서는 ‘4.27 판문점 선언과 9.19 평양공동선언의 법적 실효성 제고 문제’를 주제로 이석범 대통령직속정책기획위원회 위원과 ‘9.19 평양공동선언과 한반도 군비통제’를 주제로 김동엽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 교수가 발제하고, 최양근 숭실대학교 법학연구소 책임연구원, 이동원 선문대학교 교수, 정대진 아주대학교 통일연구원 교수, 송병진 한국외국어대학교 외래교수가 토론할 예정이다.

권영경 통일교육원 교수 사회로 열리는 제2세션은 ‘남북미 정상회담과 한반도 비핵화 : 북핵과 주한 미군의 미래’를 주제로 이재봉 원광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와 ‘9.19 평양공동선언과 사회문화 협력 문제’를 조영주 한국여성정책연구원 부연구위원, ‘9.19 평양공동선언과 민족경제 균형발전’을 임을출 경남대학교 극동문제연구소 교수가 발제하고, 정욱식 평화네트워크 상임대표, 이시종 민족화해렵력범국민협의회 정책실장, 정성희 (사) 평화철도 집행위원장이 토론할 예정이다.

마지막 제3세션, 종합토론 세션에서는 권영경 통일교육원 교수 사회로, 패널과 일반인을 상대로 종합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아사연 측은 이번 학술포럼에 대해 “남북 정상이 함께 '한반도 평화시대 개막'을 선언함으로써 한반도에서 남북관계의 전면적이고 획기적인 발전을 도모하였고, 군사적 긴장완화와 상호불가침 합의를 통하여 항구적인 평화정착의 전기를 마련하였을 뿐만 아니라,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와 평화 체제 구축을 위한 장도 함께 마련한 것에 대해, 이 번 학술포럼을 통하여 그 실천방안을 찾는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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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0/23 [09:21]  최종편집: ⓒ w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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