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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공사, ‘케샘’ 창업지원자 총 13개 업체 43명 선정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통해 장비 구입비 등 지원금 전달 예정
 
차성웅 기자 기사입력  2018/10/25 [11:25]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조성완)가 민간 분야의 좋은 일자리 창출을 위해 공모한 ‘케샘(KESM: Kesco Electrical Safety Management)’ 창업희망자 지원 사업의 첫 수혜자들이 선정되었다.

한국전기안전공사는 24일 오후, 서울 구로구 키콕스벤처센터에서 창업지원자 선정평가위원회를 열고, 모두 13개 업체 43명의 지원 예비대상자를 뽑았다고 밝혔다.
 
▲ ‘케샘(KESM: Kesco Electrical Safety Management)’ 창업희망자 지원 사업 첫 수혜자 선정(한국전기안전공사)     


선정된 대상자들에게는 앞서 공사가 창업지원금을 출연한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을 통해서 계측장비 구입비 등의 재정 지원금이 주어진다.

또한 창업에 필요한 법제도와 절차에 관한 사항은 물론, 현장 실무교육과 공사 소속 변호사, 회계사의 전문가 컨설팅도 함께 받을 수 있다.

전기안전공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민간과의 상생협력과 전기안전관리 분야의 좋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창업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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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0/25 [11:25]  최종편집: ⓒ w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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