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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의회 도시산업위원회, ‘안성 꽃뫼마을․강릉 감로700’ 벤치마킹
 
김진혁 기자 기사입력  2018/11/08 [08:11]


▲ 파주시의회 도시산업위원회, ‘안성 꽃뫼마을․강릉 감로700’ 벤치마킹     © 김진혁 기자

[한국NGO신문]김진혁 기자= 파주시의회 도시산업위원회(위원장 이성철)는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이틀동안 안성 꽃뫼마을과 강릉 감로700을 방문해 벤치마킹을 실시했다.

이번 벤치마킹은 마을만들기 및 농업6차산업 관련 우수사례를 체험하고 습득하여 의정활동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위원회는 안성 꽃뫼마을을 방문해 농림축산식품부 사업에 응모해 5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둘레길 조성 등 경관개선사업, 홈페이지 구축 및 마을협동조합 운영교육 등 지역역량강화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관계자들과 마을만들기 관련 간담회를 가졌으며, 강릉 농업회사법인 감로700을 견학하고 감로차 등 전통차 산업을 육성해 미국․중국 수출에 성공했고, 6차산업 인증을 받아 하나로마트 및 면세점에도 입점해 연매출 10억 원에 이른 과정에 대해 법인 관계자로부터 설명도 들었다.

이성철 위원장은 “파주에도 특성화마을 조성사업 등 마을만들기 사업이 추진중으로 꽃뫼마을 사례처럼 중앙부처 공모에 응모하고, 꽃길조성 및 주민화합공간 마련 등 대안에 대해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또 “농업이 단순한 생산에 머물지 않고 가공을 거쳐 판매․체험․관광으로 이어질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연구해 마을만들기 사업이나 농업6차산업이 소득 증대를 통해 지역경제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심정을 밝혔다.

정직은 최선의 책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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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1/08 [08:11]  최종편집: ⓒ w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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