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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 "2019학년도 수험생 고사장까지 안전하게 책임진다."
 
김진혁 기자 기사입력  2018/11/14 [17:33]

▲ 11월 14일 오전 11시에 정부 종합청사 후문에서"2019학년도 수험생 수송 자원봉사 발대식 기자회견을 하고있다.     © 김진혁 기자

NGO들이 15일 수험생에게 교통 편의를 제공한다.

이들 NGO들은 "수능 대박 1등급 나야 나 꽃길만 걸으세요" 2019학년도 수능 대박 기원 및 안전 촉구 수능 오류 NO! 수험생 수송 자원봉사 발대식 기자회견을 11월 14일 오전 11시에 정부 종합청사 후문에서 가졌다.

이들은 수능 당일 "2019학년도 수험생 고사장까지 안전하게 책임집니다" 란 캐치프레이즈로 모든 수행생들 의 수능 대박을 기원하면서 신고센터를 개설, 경찰청과 명단을 공유하며 수능 당일 오토바이 승용차를 이용하여 고사장 인근 지하철역으로부터 수능 시험장 주변을 왕복하여 수험생에게 교통 편의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날 수능 안전수송에는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 학교를사랑하는학부모모임 전국모터사이클동호회 모닝캄, 바이크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 사랑 & 희망나눔운동본부, 밀알글로벌 다문화 총연합회중앙회' 등 100개 범시민단체가 함께 한다.


▲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 한옥순 회장     © 김진혁 기자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 한옥순 회장은 "매년 수능시험일이 되면 추운 날씨와 교통문제로 수험생들이 힘들어하고 있다."며  "수험생들이 교통문제로 불편을 겪지 않도록 힘을 모아 적극적으로 최선을 다 할 것이다"며" 대학 수학능력시험을 위해 노력해 온 수험생들이 좋은 성적을 거두는 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강내자 조직 부회장은 "대학 수학능력시험을 위해 노력해 온 수험생들이 안정적으로 시험을 잘 치를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 "고"말했다.

정직은 최선의 책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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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1/14 [17:33]  최종편집: ⓒ w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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