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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한국자활연수원과 함께 맞춤형 교육' 실시
구미시 저소득층 자활사업 참여자 대상 3일간 교육
 
서주달 기자 기사입력  2018/12/06 [19:26]


구미시(시장 장세용)는 구미시·한국자활연수원(원장 이시우) ·구미지역자활센터(센터장 김윤조) 공동 주관으로 ‘자활연수원과 함께하는 맞춤형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교육은 12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에 걸쳐 아침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구미시종합비지니스센터 4층 대회의실에서 구미지역자활센터참여자와 읍면동 복지도우미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 자활연수원 맞춤형교육에 앞서 변동석 구미시 주민복지과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구미시)     

 
이번 교육은, 구미시 저소득층 자활사업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2일간 힐링! 소통과 자아존중감으로 행복한 일자리 만들기와, 마지막 하루는 창업! 세상 향해 오뚜기처럼 홀로서기 마인드 업 교육으로 마련되었다. 자활참여자들의 심리적 안정과 긍정마인드, 자활 역량을 높이고, 자립마인드 향상을 위해, 한국자활연수원에 의뢰한 맞춤형 교육이다.

변동석 주민복지과장은, “구미시에서는 ‘참 좋은 변화 행복한 구미’를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며, 특히 소외됨이 없도록, 사회적 약자 배려를 위한 시책을 개발 추진하고 있다. 자활근로를 통해 참여자 한 분 한 분이 더 나은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열심히 해 주신다면, 다 같이 잘 살 수 있는 구미가 될 거라고 생각되며, 여러분들의 행복한 일자리 제공과 창업 등 자립 할 수 있도록 기반을 다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격려하였다.    

구미시 주민복지과 자활근로 사업은, 지자체 직접사업으로 읍면동에 근무하는 복지도우미와 근로유지형 일자리 사업과, 구미지역자활센터 위탁하고 있는 사업으로, cafe caritas(커피전문점) 5개소 등 14개 자활사업단과 6개의 자활기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저소득층들에 일자리 제공과 자활자립을 지원하고 있다.  

한국자활연수원(원장 이시우)은, 2015년 4월에 개원하여, 중앙자활센터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전국 지자체 자활담당공무원과 350여개의 광역·지역자활센터의 종사자·자활근로자들을 대상으로 년간 24,000여명/일일 268명의 교육생들이 참여하는 자활전문연수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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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2/06 [19:26]  최종편집: ⓒ w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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