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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사회적 가치 실현 노력으로 '2018 대한민국 동반성장 대상' 수상
민간기업 해외동반 진출, 준정부기관 최초 사내벤처 도입 등 높은 평가
 
차성웅 기자 기사입력  2018/12/11 [09:48]


공공기관의 사회적가치 실현에 앞장서 온 한국국토정보공사(LX, 사장 최창학)가 그 노력을 정부로부터 인정받아 동반성장 대상을 받았다. 

LX는 10일, 서울 더케이호텔에서 열린‘2018 대한민국 동반성장 대상’에서 동반성장 문화 확산 공공기관으로 선정돼 동반성장위원장 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 수상자 기념촬영(LX)     


이날 열린 2018 대한민국 동반성장 대상은 다양한 협력활동을 통해 동반성장에 선도적 역할을 해온 중견·중소기업과 공공기관을 발굴하고 포상하기 위해 동반성장위원회에서 주최한 행사다.

LX는 준정부기관 최초로 사내벤처를 도입해 창업공간과 자금을 지원하고 공간정보 해외 로드쇼를 통해 30개 민간기업과의 해외 동반 진출로 지난해 114.5억 원의 수익을 창출한 점 등이 높은 점수를 얻었다.

또한 상생기술연구회 활동을 통한 R&D 과제 발굴과 사업화로 중소기업의 판로 개척을 지원한 점도 호평을 받았다. 
 
▲ LX전경(LX)     
 
LX 최창학 사장은 “동반성장 생태계를 조성하고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다양한 사업추진으로 공공기관의 책임과 역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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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2/11 [09:48]  최종편집: ⓒ w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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