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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NGO]2019년 새해를 나의 해로 만듭시다!
「한배달 주역(主易)」 강좌, 2019 수강생 모집
 
사단법인 한배달 기사입력  2018/12/21 [11:45]


사람들은 아무도 미래를 알 수가 없으므로 가능한 수단을 모두 동원하여 미래를 예측하고 이에 대비한다. 『난중일기』를 보면, 이순신 장군께서 수시로 점을 쳐서 일본과 왜구의 침략에 대비하는 기록이 나온다. 그렇게 하였기에 23전 23승을 할 수 있었던 것이다.

연말연시가 되면 많은 사람들이 재미라면서 새해의 운세를 보기 위해 토정비결이나 점괘를 뽑아보며, 새로운 사업이나 혼사 등 큰 일에 직면했을 때도 점쟁이나 명리학 전문가를 찾아가 묻기도 하는데, 이제 자기 스스로 찾을 수 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탄핵을 받아 구속되기 직전에, 그리고 김 모 배우가 자동차 사고로 사망했을 때, ‘한배달 주역(主易)’ 강의시간에 인교환 강사께서 그 사람들의 천문도를 보여주면서 그렇게 되는 명(命)과 운(運)에 대해 설명하고, ‘본인이 이를 미리 알았더라면 극단적인 상황은 피할 수 있었을 것’이라며 무지(無知)를 안타까워했다.  천문도가 과학적으로 매우 정확한 미래 예측법이라고 했다.

충무공께서 그랬듯이 개인적으로 이런 불행을 미리 예측하여 대비하자는 것이 ‘한배달 주역(主易)’ 강좌를 개설한 목적이다. 현재까지의 인간 지식으로는 미래를 완벽하게 예측할 수는 없다. 그러나 과학적인 기법을 통해 미래를 최대한 근접하게 예측하고 그런 상황에서 자신이 취해야 할 행동을 알아서 실천한다면 앞 두 사람과 같은 극단적인 결과는 피할 수 있으므로 그것을 배워, 운명에게 자신을 맡기지 말고 스스로 자기 인생의 주역(主役)으로 만들자는 것이다. 그래서 ‘周易’이 아니고 ‘主易’이다.
 
▲ 별자리와 행성의 작용력 관계도(사람마다 타고난 관계도와 현재의 관계도를 그려 비교하면서 내게 다가올 문제를 예측하는 데 쓴다)     


주역(主易)에서는 타고난 명(命) 30%, 주어지는 환경인 운(運) 20%로서 운명은 아무리 많아도 내 삶의 50%도 지배하지 못하고, 나머지 50% 이상은 내가 우주 진리를 알고, 그것을 상황에 따라 실천하는 데 달렸다고 가르친다. 결국 자기 인생의 주역(主役)은 자기 자신이라는 말이다. 

5년 전부터 1년 과정으로 강의하고 있는 ‘한배달 主易’ 강좌에서는 누구도 피해갈 수 없는 우주의 이치, 사람에게 닥쳐오는 64가지의 상황과 그 상황에서 자신이 처할 수 있는 각각 6가지의 구체적인 실황에 따른 대처 행동을 천부경에 바탕을 둔 주역(周易)을 통해 배운다. 그리고 그 384가지 구체적 실황 중 현실적으로 내게 다가올 수 있는 상황을 과학적인 천문지식으로 예측하는 방법도 배운다. 이것이 바른 지식(참앎)이다. 특히 내년부터는 천문강의 시간을 늘려 수강생 개인이 자기의 미래를 예측할 수 있도록 강화할 예정이다.

그러나 바른 지식(참 앎)을 아는 것만으로 자기 자신을 행복한 성공의 길(잘됨)로 안내하지는 않는다. 그것이 머리 속의 지식으로 머물지 않고 완전한 자신의 것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반복해서 익히고 실제 생활에서 실천(잘함)해야 작용된다는 것 또한 우주의 이치다. ‘믿으면 하느님께서 잘 되게 해준다’는 신앙은 나를 인간이 만든 가상적 존재에게 맡기는 잘못된 이치에 대한 믿음이다. 내가 없으면 이 우주도, 불행이나 행복을 느낄 주체가 없다. 자기 인생의 주인공은 자기 자신이기 때문이다. 하느님도 내가 인식하는 대상일 뿐이다.

이런 참앎을 배우고 함께 토론하며 잘 실천하여 모든 사람들이 잘되었으면 하는 염원을 담은 ‘한배달 主易’ 강좌는 2019년에도 매주 화요일 오후 5시부터 2시간 동안 계속된다. 계속ㆍ반복하는 것이 완전한 ‘내 것’으로 만드는 유일한 길이라는 우주 이치를 실천하는 것이다.

첫날인 2019년 1월 8일에는 누구든지 와서 들을 수 있는 공개강좌를 한다. 자신이 잘 되고 싶으신 분, 어찌하면 잘 될 수 있는지, 내가 하는 사업이나 자식들에게 어떤 일이 닥칠 것이며 거기서 불행을 최소화하려면 어찌해야 할 것인지를 알고 싶은 분들은 이날 오셔서 우주 이치를 포함한 전반적인 주역(主易) 강좌 진행 방향을 들어보고 나서 1년 과정을 들을 것인지 결심하면 된다. 수강료는 한 달에 5만원, 분기 10만원, 1년 30만원이며, 재수강의 경우 50%가 감면된다.

많은 분들이 오셔서 2019년을 자기 자신의 해로 만들고, 남은 자기 인생의 주역이 되시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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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2/21 [11:45]  최종편집: ⓒ w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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