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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사본, 3.1운동 100주년기념 ‘통일이 온다네’ 플래시몹 동영상 공모
1월 7일부터 2월 20일까지 접수, 총 상금 500만 원
 
차성웅 기자 기사입력  2019/01/02 [11:43]


나라사랑국민운동본부(총재 권영욱, 본부장 염남훈 이하 나사본)는 3.1절 100주년과 대한민국임시의정원(초대의장 이동녕선생)개원 100주년을 앞두고 지난 12월 29일 천안시 동남구 풍세면 남관리에 의치한 (주)부운종합건설(대표이사 표우열)에서 나사본문화사업기획단(단장 최영식) 회의를 갖고 1월 7일부터 2월 20일까지 통일이 온다네(노래 유퉁) 플래시몹 따라하기 동영상 공모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 사진왼쪽부터 나사본 최영식문화사업기획단장, 오정화문화부장, 염남훈본부장, 표우열운영위원장(나라사랑국민운동본부)     


나사본 문화사업기획단과 석오이동녕선생선양회추진위원회가 주최하고 (주)대륙정공(대표이사 최영식)과 (주)부운종합건설(대표이사 표우열)이 후원하는 이번 동영상 공모는 유치원, 학교, 동창회, 산악회, 동아리, 직장, 주민자치센터, 복지관, 군부대, 시민, 사회, 종교단체 등 국내외 가족과 이웃은 물론 세계각국의 한인회와 해외동포 등 33명이상으로 팀을 구성하면 누구나 공모신청이 가능하다.

이번 공모는 지난 11월 17일 독립기념관, 석오이동녕선생기념관, 이동녕선생생가지 등을 배경으로 흥겹게 촬영한 ‘통일이 온다네’ 플래시몹(약3분 50초 분량) 3편의 시범 동영상 샘플들 중 선택하여 팀과함께 다시 재연한 동영상을 나라사랑국민운동본부 홈페이지 공지사항 공모내용을 참조하여 신청하면 된다.

참가비는 없고, 대상 100만원, 최우수상 50만원, 우수상 30만원 등 총13개 입상팀에게 500만원의 상금을 오는 3월 1일 3.1절 행사장에서 시상 할 계획이다. 또한 2월 22일 심사결과가 발표되면 당선작 일부는 방송매체를 통해 영상이 송출 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입상팀은 오는 3월 1일 '평화가온다. 통일이온다'를 주제로 열리게 될 '3.1운동 100주년기념 전 국민참여 나라사랑프로젝트 내가 대한민국이다 행사'와 대한민국 임시의정원 개원100주년기념일을 나흘 앞두고 4월 6일(토) 천안이동녕선생기념관에서  개최되는 '대한민국임시의정원 개원100주년 행사'와 '석오이동녕선생선양회창립대회 행사'에 초대해 재연을 하게 된다.
 
▲ 플래시몹 시연 장면(나라사랑국민운동본부)     


플래시몹은 불특정다수의 인원이 모여 퍼포먼스를 통해 강렬한 메시지를 짧은 시간에 남기는 방식의 이벤트로 이번 시범영상은 네이버, 다음, 유튜브 등 각 포털에서 통일이 온다네 플래시몹을 검색하면 볼 수 있다.

한편 이번행사를 준비하고 있는 나사본 최영식문화사업기획단장은 “지난 4.27남북정상회담 이후 화해와 평화무드에 발맞춰 통일에 대한 국제적 공감대를 넓혀가는 한편, 통일에 대비한 우리의 역량을 보다 적극적으로 축적해 새로운 미래로 또한 희망으로 함께 나아가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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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1/02 [11:43]  최종편집: ⓒ w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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