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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농막, 비닐하우스 겨울철 화재대비 실태조사 실시
밀양소방서.한국전기안전공사와 함께 화재예방 대책 논의
 
고재철 기자 기사입력  2019/01/09 [10:17]

 밀양시는 지난 4일, 겨울철 화재발생위험이 높은 농막 및 비닐하우스에 대해 밀양소방서 및 한국전기안전공사와 공동으로 실태조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 밀양소방서와 한국전기안전공사가 비닐하우스 겨울철 화재대비 실태조사를 하고 있다(밀양시)    


   

이날 조사는 화재없는 안전한 밀양 대책의 일환으로 농막 및 비닐하우스를 방문하여 누전차단기 동작, 규격전선 사용, 문어발식 콘센트 사용, 소화기 비치 여부 및 화재 위험요소 등을 점검하였다.

 

화재에 취약한 부분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를 요구하였고, 화재예방 안전점검 체크리스트 배부를 통하여 홍보활동도 실시하였다.


밀양시는 실태조사 이후 유관기관과 함께 시청 재난대책상황실에서 농막 및 비닐하우스의 화재취약 요소에 대한 대책 방안을 논의하였다.


밀양시 윤길주 안전재난관리과장은 “화재예방 안전점검 체크리스트 배부 등 화재예방 대책을 철저히 세워 겨울철 농막 및 비닐하우스 화재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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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1/09 [10:17]  최종편집: ⓒ w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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