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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 ‘범농협 농가소득 5천만원 달성 추진위원회’ 개최
 
이경 기자 기사입력  2019/01/10 [16:59]

 농협중앙회(회장 김병원)는 10일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허식 부회장을 비롯한 상호·경제부문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도 제1차 '범농협 농가소득 5천만원 달성 추진 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농협중앙회는 10일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허식 부회장을 비롯한 상호·경제부문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도 제1차 '범농협 농가소득 5천만원 달성 추진 위원회'를 개최했다.(농협중앙회)    



이날 회의는 농가소득 5천만원 시대를 위한 2018년 농가소득 증대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2019년도 추진계획을 협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농협은 2017년부터 2020년 농가소득 5천만원 달성 추진을 목표로 6대 핵심역량별 100대 과제를 발굴해 추진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중이며, 특히, 지난해에는 벼 농가 희망물량 전량매입 등을 통한 쌀 수급 안정, 농축산물 제값받기로 농가수취가 제고, 경영비 절감을 위한 3년 연속 자재가격 인하 등을 위해 노력했다.


농협은 지난 2년간 추진경험을 바탕으로 2019년은 이를 더욱 극대화하기 위해 각종 평가 및 시상 제도를 개편해 실행력을 강화하는 한편, 지속성장 가능한 농업·농촌 육성, 농업생산성 향상, 수취가 제고, 지자체 협력사업 확대 및 농업의 공익적 기능 지원 강화 등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7대 핵심과제를 전사적으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회의에서 농협 허식 부회장은“2020년 농가소득 5천만원 달성이야말로 농협의 설립목적이자 존재가치이므로, 올해도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전 조직의 모든 역량을 집중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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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1/10 [16:59]  최종편집: ⓒ w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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