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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밀양아리랑시장 특화상품 홍보 이벤트 행사 개최
밀양부편, 밀양홍시쑥굴레 등 고급 전통먹거리 판매
 
고재철 기자 기사입력  2019/01/14 [10:55]

 밀양시(시장: 박일호)는 지난 11일과 12일 양일 간 밀양아리랑시장 중앙돔에서 시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밀양아리랑시장만의 특화 상품을 홍보하기 위한 판매 이벤트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밀양아리랑시장 문화관광형육성사업단(단장: 장명진) 주관으로 실시한 이번 행사의 특화상품은 밀양부편, 밀양홍시쑥굴레, 건대추와 건버섯 으로 구성된 복꾸러미 등 4종으로 지난 2017년 중소기업청(현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에 공모 선정되면서 그 일부 프로그램으로 개발된 고급 전통먹거리이다.


이번 이벤트 행사는 300여 명의 인파가 참여한 가운데, 특화상품을 구입한 고객에게는 금액에 따라 온누리상품권 5천 원 또는 1만 원을 증정하여 참여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특화먹거리개발 프로그램에는 지난 30여 년간 우리 음식과 밀양부편을 성공리에 복원한 김미라 향토음식 전문가의 지도로 밀양아리랑 시장내 서울떡집, 보승떡집, 윤가네떡집이 상품개발에 참여하였으며, 밀양시는 앞으로 밀양아리랑시장만의 특화상품으로 판매되면서 밀양아리랑시장이 더욱 활력을 찾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행사에 참석한 박일호 밀양시장은 관계자들을 격려하면서 “우리 지역 전통시장인 밀양아리랑시장이 그 어느 전통시장보다 활력 넘치는  시장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활력 넘치는 시장으로 만들기 위해 밀양시 차원의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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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1/14 [10:55]  최종편집: ⓒ w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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