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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겨울 가뭄에 따른 산불예방에 총력
오는 5월까지 산불방지대책 상황실 운영
 
고재철 기자 기사입력  2019/01/15 [10:30]

 밀양시는 지난해 11월부터 산불방지대책 상황실을 설치해 운영하면서 종합적인 산불 방지에 힘을 쏟고 있다고 밝혔다. 산불방지대책 상황실은 오는 5월까지 7개월동안 지속할 예정이며, 산불방지를 총 지휘하고 있다.. 
                               
 

▲ 산불전문예방 진화대원 모습(밀양시)    


            

산불예방을 위해 밀양시는 산불전문 예방진화대 5개조를 편성해 활동하면서 산불진화 차량도 5대를 특별 배치해 놓고 있다. 읍면동에는 산불감시원 81명과 초소감시원 14명을 산불위험지역에 집중 배치해 놓았다.


밀양시는 이와는 별도로 야간산불 진화대를 22명의 시청 직원들로 구성해 만약의 상황에 대비하고 있고. 산불진화헬기를 지난 해 임차해 올 해 5월까지 헬기계류장에 대기시켜 놓고 있다.

 

밀양시 관계자는 "산불예방 홍보를 위해 확성장치를 갖춘 차량을 연중무휴로 운행하고 있다."며 "산불예방에 시민들이 적극 협조해 주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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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1/15 [10:30]  최종편집: ⓒ w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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