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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NGO]‘대한민국 건국 100년’, 2019 민족NGO 새해 외침!
올해는 조선총독부가 만든 ‘얼간이’에서 벗어나자!
 
민족NGO편집장 기사입력  2019/01/15 [10:48]

 ‘역사 잃은 겨레에게 미래는 없다!’ 얼이 빠졌기 때문이다.
한강의 기적과 한류를 만든 겨레 얼 민족저력은 역사에 담겨 있다.
조선총독부는 겨레 얼이 담긴 우리 역사를 말살하여 ‘얼간이’를 만들었다.
대한민국 건국 100년, 새해에는 바른 역사 복원하여 ‘얼간이’ 벗어나자!

 

7. 우리 군신 치우천왕 사당 복원하라!
치우학회

 

서울 종로구에는 중국사람 관운장 사당인 동묘(東廟, 東關王廟)가 있다. 임진왜란 때 지원해준 명나라의 지시에 따라 1601(선조 34)년에 건립되었는데, 서울시 도심지 2,100여 평을 차지하고 있으며, 무묘(武廟)로서 보물 제142호로 지정하여 국민의 세금으로 관리하고 있다.
반면, 지금부터 4,700여 년 전에 처음으로 군대와 금속무기를 만들어 황제 헌원과 73번 싸워 전승하여 중원을 장악한 영웅으로서, 오랜 옛날부터 우리나라는 물론 중국과 일본에서조차 군신(軍神)으로 받들어 모셨고, 충무공도 전쟁에 나가기 전에 전승을 기원하는 제사를 지냈으며, 현재 국가대표 축구팀 응원단인 ‘붉은악마’의 상징으로서 우리 조상인 치우천왕의 사당은 없다.
대한민국 100주년이 되는 새해에는 1970년대까지 뚝섬지역에 있었던 치우천왕 사당을 복원하여 우리 젊은이들이 그의 진취성,포용성,역동성을 배울 수 있는 롤 모델로 다시 살아날 수 있기를 기대한다.

 

 

 

 

8. 문 대통령은 김도형 이사장을 당장 사퇴시켜라!
민족운동연합


2017년 11월 문재인 대통령이 임명한 자신의 학교 후배 김도형 동북아역사재단 이사장은 전임 이사장 때 폐기된 엉터리 동북아역사지도 사업과 하바드대학 이름 빌려 만든 잘못된 영문판 한국고대사 사업을 재개하겠다고 선언하고, ‘앞으로 외부의 간섭을 받지 않는 연구기관이 되겠다’는 초법적인 막말도 했다.
이 사업들은 간도는 물론 독도도 우리 영토로 표기하지 않고, 대한민국임시정부 지도는 한 장도 없고 일제강점기 행정지도는 13장이나 그렸으며, 단군조선은 없고 중국사람 기자-위만-한사군으로 우리 역사가 시작된다는 잘못된 내용이었으므로 폐기됐던 사업인데, 명확한 보완계획도 없이 이를 재개하겠다는 것은 대통령 후배면 뭐든 멋대로 할 수 있다는 건방진 생각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적폐청산에 역행하는 김 이사장을 당장 사퇴시키고, 대한민국 100 주년에 맞게 미래 100년을 기약할 수 있는 바른 역사를 복원시켜야 한다!

 

▲ 폐기된 동북아역사지도의 오류 요약    


 

9. 독립공원을 친일파 공원과 분리하라!
한뿌리사랑세계모임


서울시에서는 3?1독립만세의거와 대한민국 건국 및 임시정부 수립 100년을 맞아 독립공원을 재정비하고 있다. 그런데, 현재의 서대문구 독립공원에는 항일 독립투쟁 유적과 함께 일본에 나라가 먹히는 데 기여한 친일 부왜역적 유적이 함께 자리하고 있어 정비가 요구된다.
1890년대 중반, 친일파인 서재필ㆍ안경수ㆍ이완용ㆍ윤치호 등을 중심으로 독립협회를 만든 후, 그들이 주도하여 ‘일본이 우리나라를 청나라로부터 독립시켜준 것을 기념하는’ 독립문을 세우고 현판을 매국노 이완용이 썼으며, 서재필은 독립신문을 창간하고 ‘일본에 감사해야 한다’ ‘항일 의병들은 비적’이라고 보도했다.
문제는 현재의 독립공원에 매국행위 유적인 이 독립문과 서재필 동상이 함께 세워져 있어, 이들을 광복투쟁선열들과 같은 반열 인물로 오해하게 만드는 데 있다. 대한민국 100주년을 맞는 새해에는 독립공원에서 이 유적들을 옮겨 별도의 ‘친일유적 공원’으로 만들 것을 청원한다.

 

 


 
10. 국회는 정부의 국민세금 낭비를 철저히 감시하라
온생명운동연합


국회는 국민 대표들이 모여, 정부가 국민의 세금을 잘못 사용하지 않도록 견제하는 기관이다. 그런데 광복이후 지금까지 정부에서 국민의 세금으로 조선총독부의 의도에 맞춰 겨레 얼을 말살시키고 있는데도 이를 바로잡지 못했다. 업무태만이자 기능 상실이다.
역사적으로 모든 나라는 외침이 아닌 내부의 적에 의해 망했다. 현재 초등학교 5학년부터 고교까지 필수로 배우는 역사교과서가 고조선을 부정하는 단군신화론, 우리 영토였던 간도 등 만주 땅을 버리고 ‘한반도와 그 부속도서’만 우리 땅이라는 반도사관, ‘중국으로부터 선진문물을 배워왔다’면서 금속문화 등 앞선 우리 문화를 부정하는 정체론, 이봉창 의사 등을 일본인 테러리스트로 만드는 독립‘운동’론과 ‘일제시대’론, 중국 사람인 준왕과 위만이 고조선 왕을 했고 한사군이 평양 부근에 있었다는 허황된 거짓말 등 조선총독부가 축소?왜곡한 내용을 실어 나라를 망가뜨리는 데 우리 세금을 쓰는데도 방관하고 있는 것이다.
대한민국 100년인 올해에는 특별위원회를 상설해서라도 꼭 바로 잡기 바란다.

 

 


 

11. 국민 앞에 거짓말한 송호정을 파면하라!
붉은도깨비


초등학교 선생을 양성하면서 중?고 교사들의 재교육을 담당하는 한국교원대학교의 역사교육 내용은 국민 전체에 큰 영향을 미친다. 그런데, 지난해 10월 4일 EBS에서 방영했던 이 학교 역사학 교수인 송호정의 단군신화론’강의는 국민들을 속이고 교사들이 그렇게 가르치도록 만드는 역사적 범죄였다.
그는 고조선은 단군조선-기자조선-위만조선으로 법통이 이어지는데, 단군조선은 실재한 역사가 아니라‘신화’이며, 서기전 1000년~서기전 108년까지 존재한 기자-위만조선만이 고조선이고, 국가의 체제가 갖춰진 것은 위만조선 때로서 고조선문화의 전성기였다고 조선총독부와 똑 같은 소리를 했다.
더 큰 문제는 ‘그런 내용이 『삼국유사』『제왕운기』와 『사기』조선열전에 나와 있다’고 거짓말을 한 것이다. 그 책들에는 그런 내용이 전혀 없다. 이렇게 거짓말로 국민들을 속이면서까지 일본을 편드는 매국사학자가 더 이상 국민세금으로 운영되는 국립대학 교수로 근무해서는 안 된다. 당장 파면해야 한다.

 

▲ ‘기자가 단군조선의 법통을 이었다는 기록이 『삼국유사』와 『제왕운기』에 있다’고 거짓말을 했으나 두 사서에는 그런 내용이 없다.    


 

12. 세계 최고의 우리글, 세계 공용어로 만들어라!
훈민정음연구소


‘훈민정음’은 세계 유일의 음소(音素)문자 또는 자질(資質)문자로서 세계 모든 민족의 말과 자연의 소리까지 표기하는 데 어떤 민족의 글자보다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으면서, 음성인식 문자 시대 세계 공용어의 가장 강력한 후보로 꼽히고 있다. 세계 공용어가 되면, 지구상의 모든 자판기에 사용되므로 엄청난 재정 수익과 일자리 창출은 물론 인류사회에서의 영향력도 훨씬 높아지게 된다.
그런데, 현재의 한글은 ‘1912년부터 조선총독부에 희해 훈민정음 28자 중 4개의 글자를 없애고, 초ㆍ중ㆍ종성의 조합형 글자를 완성형으로 만들었으며, 장단음과 합용병서 등 복합문자를 폐기’하였는데, 1933년 최초의 한글 맞춤법부터 지금까지 이를 그대로 따름으로써 ‘모든 소리 표기’ 기능을 상실하여 ‘세계 공용어’로서의 한계에 봉착해 있다.
새해에 정부에서는 그간 학자들의 이런 문제 해법에 대한 연구를 취합하여 우리글이 명실상부한 세계 공용어가 되도록 국력을 쏟아주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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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1/15 [10:48]  최종편집: ⓒ w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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