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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어린이재단-스포라이브, 해피라이브 후원금 전달식 가져
스포라이브, ‘해피라이브’ 서비스 통해 후원금 모아 전달
 
차성웅 기자 기사입력  2019/01/22 [09:50]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은 지난 1월 18일(금) 게임 서비스 제공 업체인 스포라이브로부터 해피라이브 후원금 90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 기부금 전달 후 기념사진(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제공)    


 
스포라이브는 스포츠 승무패 적중 게임 시스템을 제공하는 온라인 기반 기업으로, 전세계에서 진행되는 경기에 대한 광범위한 데이터 제공을 통해 다양한 비즈니스모델을 창출하고 있다.


스포라이브는 홈페이지 내 ‘해피라이브’ 라는 서비스를 운영하며, 회원들이 게임 플레이 등 서비스 이용을 통해 적립한 ‘하트’ 기부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아동을 위한 나눔에 동참해왔다.
 

이번 전달식에서 스포라이브에서 지원한 900만 원의 후원금은 의료비 부족으로 고통 받는 2곳의 환아 가정, 열악한 주거 환경의 1개 아동 가정에 지원될 예정이다. 지금까지 스포라이브가 지원했거나 연계하고자 하는 빈곤 아동 가구는 총 9개 가구로, 기부뿐 아니라 임직원 봉사활동을 통한 사회공헌을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이제훈 회장은  “스포라이브의 따뜻한 기부에 감사드린다. 회원들과 함께하는 뜻 깊은 활동에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스포라이브 김홍민 대표이사는  “더 많은 아동을 돕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며, 기부 이외에도 기업의 사회적 책무를 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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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1/22 [09:50]  최종편집: ⓒ w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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