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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계상 소아암 백혈병 어린이 위해 성금 1억원 전달
 
조응태 기자 기사입력  2019/01/28 [01:25]

[한국NGO신문] 조응태 기자 = (재)한국소아암재단은 1월 24일(목), 배우 윤계상이 소아암 백혈병 어린이들을 위해 성금 1억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 배우 윤계상 (사진제공-소아암재단)    

 

배우 윤계상은 장기간의 치료 때문에 몸과 마음이 다친 아이들을 위해 어떻게 도움이 될 수 있을까 고민하다 한국소아암재단을 알게 됐고, 가정형편 및 아픔으로 인하여 배움까지 중단하게 되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마음을 담아 도움을 결정했다.

 

한국소아암재단 이지혜 사회복지사는 아이들과 가족들의 투병생활에 큰 힘이 되어주셔서 감사드리고 전달해 주신 성금을 통해 소아암아이들이 여느 아이들과 다르지 않게 수업수준을 높여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사회복지사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전달된 성금은 평소 병원 치료로 인해 사회활동이 어려운 소아암 백혈병 어린이들에게 정서지원 및 뒤떨어진 학습지도를 위한 사업비로 쓰일 예정이다.

 

한국소아암재단(T.02-3675-1145.6)은 2001년부터 치료비 및 수술비 지원, 외래치료비 지원, 소아암 쉼터 운영, 정서지원, 학습지원 등 소아암, 백혈병 어린이들을 위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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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1/28 [01:25]  최종편집: ⓒ w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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