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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Q, '맵+단짠' 조화 신메뉴 '레드 써프라이드' 출시
'단짠'에 매운맛 더해 매운맛 선호 소비자 입맛 저격
 
이경 기자 기사입력  2019/02/07 [18:37]

 제너시스BBQ 그룹의 치킨 프랜차이즈 BBQ가 새로운 매운맛으로 무장한 신메뉴 '레드 써프라이드'와 치킨과 함께 즐길 수 있는 'BBQ 크림치즈볼'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 '레드 써프라이드' 치킨은 핫 바비큐 갈릭 후레이크와 로스팅 어니언 소스가 만나 특유의 바삭함과 '맵+단짠'의 조화가 일품인 메뉴다.(BBQ)    



레드 써프라이드 치킨은 핫 바비큐 갈릭 후레이크와 로스팅 어니언 소스가 만나 특유의 바삭함과 '맵+단짠'의 조화를 이뤄낸 치킨 메뉴다. 기존의 '써프라이드 치킨'을 업그레이드한 버전으로 달콤하고 짭조름한 맛에 새로운 매운맛을 가미한 것이 특징이다.


레드 써프라이드 치킨은 갈릭 후레이크 특유의 향과 매콤함으로 다소 느끼한 부분을 커버해 질리지 않고 먹을 수 있으며 치킨 가격은 2만 900원이다.


함께 출시하는 BBQ 크림치즈볼은 올리브오일로 바싹하게 튀긴 크림모짜렐라 치즈볼로 치킨과 함께 곁들이기 좋은 메뉴다. 부드럽고 달콤한 맛뿐만 아니라 쫄깃하게 늘어나는 치즈의 식감은 아이들 간식이나 야식 메뉴로도 제격이다.


취향에 따라 치즈 맛 시즈닝을 추가해 더 깊은 맛을 즐길 수 있으며 가격은 5000원이다. 치즈맛 시즈닝은 500원에 추가 주문할 수 있다.


한겨울 추위를 화끈하게 데워줄 레드 써프라이드 치킨과 BBQ 크림치즈볼은 BBQ 각 매장을 통해 주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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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2/07 [18:37]  최종편집: ⓒ w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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