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사회·문화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구미시, 구미공단 50주년 기념사업 부서회의 개최
문화・예술・체육 등 시민들과 함께하는 축제의 장 마련
 
서주달 기자 기사입력  2019/03/13 [10:28]

 구미시(시장 장세용)는 3월 12일(화) 시청 4층 대강당에서 본청, 출장소 등 전부서장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미공단 50주년 기념사업 부서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구미공단 50주년 기념사업의 취지 및 추진방향 설명과 함께 기념사업 아이디어를 논의하고 부서 간 협조사항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구미시는 지난 1969년 9월 16일 공업단지 조성 실시계획 인가일을 기준으로 올해는 구미공단 조성 50년이 되는 뜻 깊은 해로, 우리나라 근대화를 이끈 구미공단의 성과를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새로운 100년 지속성장 가능한 구미공단의 비전을 제시하는 방향으로 구미공단 50주년 기념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9월 16일부터 22일까지 구미공단 50주년 기념주간을 지정하고, 기념주간 내 기념식과 함께 문화・체육・예술행사 등 시민이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집중함으로써 반세기 동안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맡은바 역할을 수행해 준 수많은 근로자와 기업체의 노고에 감사하고, 시민들이 함께하는 축제의 장으로 펼쳐질 예정이다.


회의를 주재한 김상철 부시장은 “올해는 우리나라 산업화를 이끈 구미공단의 반세기 역사적 의미를 재조명하고 새로운 비전을 제시함으로써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뜻 깊은 해가 될 수 있도록 50주년 기념사업을 내실있게 추진해야 한다."며 "성공적인 기념사업 추진을 통해 참 좋은 변화로 활기찬 공단, 시민모두가 행복한 구미가 되도록 전 부서가 함께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9/03/13 [10:28]  최종편집: ⓒ wngo
저작권자(c)한국엔지오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구미시 관련기사목록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