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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가곡동자원봉사회, 사랑의 밑반찬 나눔 봉사 나서
 
고재철 기자 기사입력  2019/03/18 [11:07]

 밀양시 가곡동자원봉사회(회장 하원수)에서 진행한 ‘사랑의 밑반찬 나눔’ 봉사가 지역 주민들의 눈길을 끌었다.    
           
밀양시는 가곡동자원봉사회 회원 16명이 지난 3월 14일 가곡동행정복지센터에 모여 한마음 한뜻으로 돼지고기, 김치찌개를 만들어 여건상 밑반찬을 하지 못하는 어려운 세대 30가구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 가곡동자원봉사회원들이 밑반찬나눔봉사활동 결의를 다지고 있다.(밀양시)    



가곡동자원봉사회는 가곡동주민센터 담당자들과 함께 팀을 이루어 대상 가구를 일일이 찾아가 밑반찬을 전달하고, 말벗까지 되어드리는 등 소외된 이웃에 대한 사랑을 몸소 실천하였다.


하원수 가곡동자원봉사회 회장은 “회원 본인들의 개별적인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한분도 빠짐없이 한마음 한뜻으로 모여 따뜻한 온정을 베푸는 봉사에 최선을 다해줘서 고맙고, 이런 행사를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나눔 문화가 지역사회 전반으로 퍼져 나갔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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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3/18 [11:07]  최종편집: ⓒ w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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