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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C인삼공사, '알파프로젝트’2019 iF 디자인 어워드‘GOLD’수상
체계적인 컬러 코딩과 인포그래픽이 제품 선택에 도움 평가
 
차성웅 기자 기사입력  2019/03/20 [17:22]

KGC인삼공사는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알파프로젝트’가 ‘2019 iF 디자인 어워드(iF DESIGN AWARD 2019)’에서 패키지 디자인 부문 ‘GOLD AWARD’를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 KGC인삼공사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알파프로젝트'(KGC인삼공사)    



‘iF 디자인 어워드’는 세계 3대 디자인 공모전으로 1953년 시작된 이래로 세계에서 가장 유명하고 공신력 있는 디자인 상 중 하나로 손꼽히며, 매년 최고의 디자인 결과물에 대해 iF 디자인 상을 수여하고 있다. iF 로고는 우수한 디자인을 보증하는 범국가적인 상징으로 통용되며, 올해는 52개국에서 6,375개의 출품작이 수상을 위해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KGC인삼공사 관계자는 "알파프로젝트에 적용된 체계적인 컬러 코딩 시스템과 인포그래픽이 간결하고 직관적으로 제품의 효능을 전달하여 소비자의 명확한 이해와 올바른 제품 선택을 돕는다는 점을 높이 평가받아 수상 받게 되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알파프로젝트’의 수상은 각 부문별 출품작 중 상위 1%(66개)에게만 수여되는 ‘GOLD’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알파프로젝트에는 효능을 중심으로 제품화 한 건강시리즈 7종(눈·간·장·혈행·관절·위·구강)이 있다. 간건강, 장건강, 눈건강 등 제품명에서부터 제품의 효능을 직관적으로 알 수 있으며, 신체 각 장기를 감각적인 픽토그램으로 표현하여 제품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알파프로젝트’는 효능 중심의 직관적인 제품 컨셉을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잘 녹여내 기존 건강기능식품과는 차별화된 새로운 시도로 2030 젊은 층에게도 긍정적인 관심과 반응을 이끌어 내고 있다.


한편, ‘2019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KGC인삼공사의 ‘화애락&홍천웅’, ‘굿베이스 기초영양시리즈’도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과 패키지 디자인 부문에서 각각 본상을 수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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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3/20 [17:22]  최종편집: ⓒ w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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