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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소상공인 교육 및 컨설팅 지원 위한 업무 협약 체결
고양시도서관센터·경기테크노파크·소상공인단체 협약으로 ‘개방’과 ‘공유’ 약속
 
조응태 기자 기사입력  2019/04/17 [21:30]

[한국NGO신문] 조응태 기자 = 고양시도서관센터는 4월 16일(화), 관내 소상공인 교육 및 컨설팅 업무 지원을 위해 경기테크노파크, 고양시브랜드관광상품협동조합, 고양인쇄문화소공인협의체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고양시도서관센터는 4월 16일(화), 관내 소상공인 교육 및 컨설팅 업무 지원을 위해 경기테크노파크, 고양시브랜드관광상품협동조합, 고양인쇄문화소공인협의체와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사진-고양시)    

 

협약내용은 ▲고양시 소상공인의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위해 시제품 등 상품 개발을 위한 3D프린터 및 레이저커팅, 디자인 교육 등 지원 ▲고양시 소상공인의 행정·생활법률 및 경영과 관련한 자문과 지원에 대한 상호 협력 ▲상품 개발을 위해 상호 콘텐츠 개발·지원·운영·홍보 협력 ▲기타 협력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항이다.

 

고양시도서관센터는 지난 2년 동안 지역 내 창의인재 육성과 소상공인 등에게 도움이 되는 ‘공유형 창업·창의 공작소’를 기획해, 관내·외 유관기관, 중부대, 관내 소상공인 단체, 벤처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관련 예산 확보와 전문 인력 배치를 통해 대한민국 공공도서관이 앞으로 나아가야할 방향을 선도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 고양시도서관센터는 4월 16일(화), 관내 소상공인 교육 및 컨설팅 업무 지원을 위해 경기테크노파크, 고양시브랜드관광상품협동조합, 고양인쇄문화소공인협의체와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사진-고양시)    

 

유경옥 도서관센터 소장은 “4차 산업혁명시대에 중요한 가치인 ‘개방’과 ‘공유’라는 2개의 동력은 도서관 본연의 가치와 가장 잘 어울리는 키워드이고, 도서관 내 시설 및 첨단장비의 ‘개방’과 도서·집기·창의프로그램 등의 ‘공유’를 통해 지역 내의 창의적 인재를 양성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국정 목표인 생활SOC 활성화를 선도해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사업을 추진한 대화도서관에서는 청사 내에 ▲3D프린터, 레이저커터 등 첨단장비의 이용과 교육을 위한 메이커스페이스 ▲인공지능수학, 웹툰, 드론, 가상현실(VR), 코딩, 빅데이터, 사물인터넷(IoT)와 코딩 등의 창의캠프 ▲웹툰 작가를 위한 스토리 창작실을 운영 중이며, 오는 연말까지 지하1층에 창업카페, 창업동아리방 등 창업인프라를 조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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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17 [21:30]  최종편집: ⓒ w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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